문화

[교육희망] 나의 그림은 실제상황이다

[교육희망] 나의 그림은 실제상황이다

인터넷 부부 누드사진 사건 김인규 교사가 그린 우리 시대의 초상

[문화사회] [대중음악 발전을 위해③] 잿밥은 버리고 ‘음악’을 찾아라

[문화사회] [대중음악 발전을 위해③] 잿밥은 버리고 ‘음악’을 찾아라

[문화사회편집자주] 지난 7월 11일 검찰이 신인가수 매니저로부터 거액의 PR비를 제공받은 공중 파방송 전 PD황모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하면서부터 그 동안 방송국와 기획사의 PR비를 통한 유착관계에 대한 전면수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후 방송사 PD들과 신문기자, 케이블 TV간부, 기획사 간부들이 소환되거나 구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문화개혁을위한시민연대는 방송사와 기획사의 유착관계가 그 동안 만연한 PR비 문제와 그 연장선상에 있는 대중음악 발전 저해를 가져왔다고 판단하는 결과, 대중음악 발전과 이번 PR비 사태를 해결을 위한 대안을 다섯 번에 걸쳐 연재할 예정입니다. ① 공중파 예능국 전면 개혁을 통한 투명한 제작시스템 마련 ② 연예 기획·제작사의 방송권력으로부터의 독립과 새로운 생존 방안 마련 ③ 케이블 음악전문 채널의 내실화: ④ 정부의 음반산업 진흥 정책 촉구 ⑤ 방송중심에서 라이브공연 중심으로 대중음악의 환경 마련 =============================================================== 잿밥은 버리고 ‘음악’을 찾아라! ◈ 협찬비 – 프로그램협찬 : 1500만원 – SPOT M/V(40초 가량의 M/V) : 500만원 ◈ 방송횟수 – 프로그램협찬 : 90회방송 – SPOT M/V : 50회방송 케이블TV의 경우 PR비가 보통의 방송사와는 다른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위에서 보듯이 뮤직비디오(M/V)가 주류를 차지하고 있는 케이블

[교육희망] 한 버지니안의 서울 탐험기

[교육희망] 한 버지니안의 서울 탐험기

데이비드리치 ‘호랑이 나라’

[주간노동자의 힘] [노동자의 시]노동자는 하나인가-김혁

[주간노동자의 힘] [노동자의 시]노동자는 하나인가-김혁

노동자는 하나인가 김혁 폐허로 변한 노동조합에서 부서진 잔해를 꾹꾹 밟아가며 아프게 물어본다 노동자는 하나인가 분열로 찢기워진 상처를 보듬어안고 미어지는 가슴을 부둥켜안고 다시 한 번 물어본다 노동자는 하나인가 아니다 거짓이다 노동자는 하나가 아니다 수백일 넘게 살을 부대꼈지만 살부대껴가며 투쟁했지만 여전히 노동자는 하나가 아니다 가슴을 뚫고 무수히 짓밟혀 절망이 가득찬 가슴을 뚫고 그 틈새에서도 자본의 씨앗은 자라나고 있었기에 왕성히 자라나고 있었기에 노동자는 하나가 아니다 하지만 여기서 포기할 수 없기에 차마 부끄러워하면서도 다시금 물어본다 노동자는 하나인가 좁디좁은 시냇물이 바다로 흐르듯 올망졸망한 봉우리들도 큰 산맥으로 흐르듯 노동자들의 가슴도 언젠가 단결의 샘물로 넘쳐날거라 믿는 것이 마지막 남은 자존심이라 생각하며 또다시 아프게 물어본다 노동자는 하나인가 2002.8.14

[주간노동자의 힘] [미디어]혁명은 계속될뿐만 아니라 기록된다

[주간노동자의 힘] [미디어]혁명은 계속될뿐만 아니라 기록된다

전 지구적 노동영상운동의 이행기

[주간노동자의 힘] [빛나는책]사이공의 흰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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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일상을 향해 던지는 어느 활동가의 삶 이야기

[일일문화동향] ‘신촌문화거리 육성’계획

[일일문화동향] ‘신촌문화거리 육성’계획

문화 마인드 없는 도로정비시설 계획에 불과

[일일문화동향] “문화유산 정책 청사진” 42년만에 ‘햇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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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 문화유산 보존·관리·활용" 기대

[일일문화동향] [논평]’생명, 신명, 공명’의 한판 축제를 기대한다

[일일문화동향] [논평]’생명, 신명, 공명’의 한판 축제를 기대한다

‘과천마당극제 2002’가 6일 열흘 간의 신명나는 축제의 장을 연다. ‘과천마당극제’는 1997년 ‘과천세계마당극큰잔치’로 출발하여 지난해 지역축제 총괄평가에서 ‘관객이 뽑은 지역축제 Best 5’에 선정될 만큼 성공적인 지역 예술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과천마당극제가 이처럼 출발 5년여만에 확실히 자리잡을 수 있었던 것은 서울 근교도시라는 좋은 입지조건을 기반으로 마당극이라는 민중적 전통 예술양식에 고집스럽게 천착했던 예술인 및 전문가들의 노력, 축제를 시민화합과 지역발전의 모티브로 삼으려 했던 지자체의 인식변화, 내 고장을 아끼고 사랑하는 높은 시민의식 등이 어우러진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는 ‘녹색과천의 신명’, ‘삶과 놀이가 어우러지는 마당극 축제’, ‘푸른 미래와의 만남’이 어우러진 행사의 ‘주제’에서도 잘 드러난다. 수도권 ‘베드타운’으로서의 단순한 정체성에서 벗어나 ‘푸르른 생명의 도시, 문화도시’를 지향하는 과천시 행정당국의 열린 인식과 ‘신명의 예술, 전통적 서민예술’의 대명사인 ‘마당극’을 대중들과 삶 속에 뿌리내리려는 예술인들의 노력, ‘한 몸 되기의 경험, 공명의 한 마당’을 추구하는 과천시민의 공동체 의식이 하모니를 이룬 결과인 것이다. 과천시와 축제 조직위는 이러한 ‘과천마당극제 2002’ 본연의 취지를 잘 살려 신명나는 한 판 축제의 놀이마당을 이어가야 할 사회적·문화적 ‘의무’가 있다. 이를

[일일문화동향] 학생/청소년의 사회적 의미를 묻는다

[일일문화동향] 학생/청소년의 사회적 의미를 묻는다

대안적 교육과정 마련을 위한 토론회, '우리 사회 학생·청소년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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