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제주 해군기지 찬성’ 중학생 폭행관련 정정보도]

[‘제주 해군기지 찬성’ 중학생 폭행관련 정정보도]

사실 확인 결과, 수원교구 사제가 학생을 폭행한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하였으며, 이에 피해 학생이 처벌의사를 철회하면서 관련 사건이 피해자처벌불원에 의한 공소권없음으로 종결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새책] “혁명가 예수씨, 당신은 죽으며 억울하지 않았소?”

[새책] “혁명가 예수씨, 당신은 죽으며 억울하지 않았소?”

역사의 수레바퀴에 짓눌리지 않고 즐기며 혁명적 예수를 발칙한 언어로 경쾌하게 재구성할수 있는 재능이 있는 친구와 동시대를 더불어 예수처럼, 광야에서 외치는 예언자가 되어 어쩌면 십자가형에 처해질만큼 자본과 권력의 간담을 서늘하게 할 투쟁의 전선을 만들며, 행복하게 살고싶다.

[참세상 책방] 사회적 토대의 구축을 전제한 의회 정치세력화를 실현하자

[참세상 책방] 사회적 토대의 구축을 전제한 의회 정치세력화를 실현하자

이번 진보평론 52호는 “승리인가 패배인가”라는 화두를 중심으로 19대 총선을 평가하고 향후 진행될 대선을 전망하고자 했다.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KBS 노사 의견접근안 도출…“대선 공정보도 위해 결단”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KBS 노사 의견접근안 도출…“대선 공정보도 위해 결단”

KBS의 파업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언론노조 KBS 본부는 5일 밤, 새노조 집행부, 중앙위원, 시도지부장으로 구성된 쟁의대책위원회와 사측과의 의견접근안을 도출해 잠정 합의를 했다고 밝혔다. 이 의견접근안이 7일, 전국 대의원대회와 8일 조합원 총회를 통과하면 KBS의 파업은 종료된다. 지난 3월 6일 ‘부당징계 막장인사 분쇄, 특보사장 퇴출’을 목표로 총파업에 들어간지 95일만이다.

신자유주의 반대운동 국제학술대회 열린다

신자유주의 반대운동 국제학술대회 열린다

세계 자본주의 구조변동을 분석하고 반신자유주의 운동의 전망을 밝히는 국제학술대회 및 강연이 열려 주목된다. 마르크스주의 연구를 특화하고 있는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과 대학원 정치경제학과는 6월 14일부터 국내외 진보적 학자들을 초청하여 국제학술대회와 강연 등 학술 행사를 잇달아 열 계획이다.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언론노조 단식 일주일째…동조 단식 확산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언론노조 단식 일주일째…동조 단식 확산

언론노조는 이강택 언론노조 위원장과 김현석 KBS 본부장의 단식 일주일을 맞는 4일, 언론노조 지도부 전원의 동조단식을 시작했다. 이 동조단식에는 경인일보와 SBS 아트텍 등 언론노조 산하 지부 지부장들과 강릉, 대전, 진주 등 MBC 노조의 지역본부 본부장 22명이 참여했다. 언론노조 지도부의 동조단식은 4일 하루간 진행되며 이강택 위원장과 김현석 본부장의 단식 투쟁이 지속되는 동안 각계의 동조 지지 단식이 이어질 예정이다.

싸우는 사람 vs 성찰하는 사람?

싸우는 사람 vs 성찰하는 사람?

판화로 치자면 이철수의 최소주의와 이윤엽의 현장주의를 구분할 수 있겠으나, 결국 근본바탕에 자리잡고 있는 것은 삶에서 길어올리는 성찰이다. 두 작가 모두, 일하는 이들에 대한 애정과 살아있는 것들에 대한 연민과 동경을, 딱딱한 권력과 눈먼 탐욕에 대한 경멸을 숨기지 않는다.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다 잡은 김재철, 다음은 배석규다”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다 잡은 김재철, 다음은 배석규다”

무용가 J씨와의 부동산 투기 의혹 등 김재철 MBC 사장의 비리 의혹이 속속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언론노조가 다음 집중 대상은 YTN의 배석규 사장임을 천명했다.

[최인기의 사진세상] 달동네와 산토리니

[최인기의 사진세상] 달동네와 산토리니

말붙이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영선동을 한국의 산토리니라 합니다. 사진으로 보면 그만큼 아름다워 보이는 곳입니다. 하지만 조망권이라는 것이 존재하기 이전부터 부산역이나 근처 자갈치시장 같은 곳에서 생계를 유지하던 사람들이 하나둘씩 모여 터전을 가꾼 곳이라 합니다.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권재홍 앵커, “노조에 허리다쳤다”…진실은?

[언론노동자들의 공정방송 되찾기] 권재홍 앵커, “노조에 허리다쳤다”…진실은?

MBC 뉴스데스크는 17일 방송에서 권재홍 MBC 보도본부장이 노조원들과의 마찰로 허리 등 신체 일부에 충격을 받아 뉴스진행을 하지 못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에 MBC 노조측은 총파업 특보 75호를 통해 “권 본부장과 조합원들은 신체 접촉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었고, 권 본부장은 자신을 둘러싼 청경들과도 몸이 부딪히지 않을 정도로 충분히 공간을 확보한 상황이었다”며 사측의 주장을 ‘날조극’이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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