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장점은, 데리다의 철학을 보여주기 위해 ‘인간’ 데리다가 누구인가를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햇볕이 뜨거워 오므락 오므락 하지만 몸이 무거워 가까운 그늘로도 갈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말라 죽습니다. 그게 끝입니다. 말을 안해 봐서 모르지만 찐드기에게는 사색도 유모도 놀이도 쉬는 시간도 없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배불리는 것뿐이고 배불러서 죽습니다.
그는 기후변화 저지 운동에 노동조합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노력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환경운동과 사회정의 운동 사이의 동맹, 즉 기후정의 운동이 대안이라고 주장한다.
최근 10cm <아메리카노>가 청소년유해물로 지정 돼 금지곡 선정이 되면서 청소년유해물 판정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외에도 노래가사에 술과 담배와 같은 ‘유해약물’이 들어가 있다는 사유로 청소년유해매체로 판정받으면서 과잉규제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2010년 6·2 지방선거 이후 새롭게 대두된 ‘사람 중심 도시’ 개념에 따른 도시개발을 제시하고 있다.
여성노동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역사적 자료의 축적을 위한 노력을 통해 여성노동을 새롭게 연구할 수 있는 디딤돌을 마련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원전 중독에서 벗어나는 첫 단계는 폐쇄적이고 편향적인 정보에서 벗어나 에너지 선택권에서 우리의 목소리를 내는 것이다.
1. 박창근 세번째앨범 발매공연 \"나랑 잘래\"- 2011년 8월 27일 (토) 오후 7시30분 홍대역 카톨릭청년회관 CY시어터 / 2. 서울프린지페스티벌 - 2011년 8월24일~27일까지 실내공연중 1가지를 무엇이든 선택하여 볼 수 있는 초대권 / 3. 극단 수 \"전설의 달밤\"- 2011년 9월 4일(일) 오후6시 대학로 문화공간 필링2관 (구. 이다 2관)
사회가 어떻게 되든지 간에 예술가라는 자기직업을 가진 사람들 중에는 삐딱한 사람들이 많아요. 그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어떤 자리이거나 행동의 기회라거나 이런 것들을 문화운동하는 사람들, 매개할 수 있는 사람들이 다리놔주는 것이 지금의 순서인 것 같아요. 그래서 내년에 선거에 개입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자고 하는 거구요.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대안은 ‘지역’에 있고, 아래로부터 대안적 주체를 형성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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