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새책] 대중의 자발성과 의식성의 조화로운 통일

[새책] 대중의 자발성과 의식성의 조화로운 통일

2008년 촛불항쟁에 대해 풍부한 자료와 열정과 통찰력이 빛나는 본격적인 탐구서

조중동매, 종편 선정되자 특혜 달라 ‘떼쓰기’

조중동매, 종편 선정되자 특혜 달라 ‘떼쓰기’

31일 방통위가 종합편성채널사업자(종편)로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매일경제 네 곳을 선정, 발표했다. 예상보다 다수의 사업자가 선정되자 선정된 당사자들도 “종편사업자로 낙점된 것은 좋지만 네 개는 너무 많다”는 식의 우려 목소리를 내고 있다. 문제는 이 우려가 우려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정부에 대한 노골적 특혜 요구로 이어지고 있다는 데 있다.

[이윤엽의 판화 참세상] 토끼똥

[이윤엽의 판화 참세상] 토끼똥

새해에도 우리 모두 똥잘싸고 건강하게 투쟁하며 삽시다.

[참세상 책방] 진보진영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참세상 책방] 진보진영의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

이번 호는 <특집>으로 네 가지 이슈인 북한 3대 세습, 금융과 경제 위기, 교육운동, 유럽 재정 위기를 다루고 있다.

겨울, 페미니즘 이론에 빠져들다

겨울, 페미니즘 이론에 빠져들다

여성연구자들의 모임 (사)여성문화이론연구소(여이연)가 새로운 페미니즘 이론의 방향을 모색하는 서른 번째 강좌를 연다. 이번 겨울강좌는 2011년 1월 10일부터 2월 25일까지 총 7주간 진행되며, 기간 동안 다섯 개의 강좌와 이론읽기 프로그램이 열릴 예정이다.

새해가 염려스럽기 짝이 없다

새해가 염려스럽기 짝이 없다

한 해 마무리는 전쟁게임에 빠져 남북갈등은 깊어지고 긴장 분위기는 자꾸 높이고 평화를 이야기하면 막무가내 색깔 뒤집어씌우기로 덤벼듭니다.

‘추적 60분’ 불방항의, KBS PD 50여명 임원실 앞 농성

‘추적 60분’ 불방항의, KBS PD 50여명 임원실 앞 농성

지난 15일, KBS 심의실의 사전 심의 결과에서 방송 내용에 문제가 없다는 것을 확인했지만, 사측은 이를 무시하고 불방을 결정하는 등 사태가 일파만파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급기야 KBS PD협회원 50여 명은 16일, 임원실 앞에서 농성을 벌이기도 했다.

[참세상 책방] 다양한 사회운동으로 분화된 한국사회의 새로운 대안은?

[참세상 책방] 다양한 사회운동으로 분화된 한국사회의 새로운 대안은?

이번 책은 저자들의 면모나 책 제목에서도 익히 알수 있듯이 그 동안 성공회대 민주주의연구소가 천착했던 한국의 민주화 과정에서 사회운동이 겪은 변화를 연구한 것이다.

‘추적 60분’ 또 불방…제작진에게 ‘신변정리’ 통보

‘추적 60분’ 또 불방…제작진에게 ‘신변정리’ 통보

지난 12월 8일 방송 예정이었던 KBS [추적 60분] ‘4대강 편’이 15일, 또 다시 불방 됐다. 불방 원인이 청와대 외압이었다는 문건이 밝혀진 상황에서, 15일, KBS 사측이 추적 60분 강희중 CP에게 “오늘 중으로 신변을 정리하라”고 통보하는 일이 발생해 사건은 겉잡을 수 없이 번지고 있다.

[참세상 책방] 진보적 이론운동의 새 장을 열자

[참세상 책방] 진보적 이론운동의 새 장을 열자

마르크스주의를 표방한 한국사회 대표적인 계간지 진보평론 46호(겨울호)가 나왔다. 이번 호의 특집은 “노동, 노동해방 다시 보기”이다. 정보화, 세계화 등 최근의 역사적 변화의 추세 속에서 노동해방의 이념이 재구성되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담고자 기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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