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 트리폴리에서 한석우 코트라 무역관장이 납치, 신변에 대한 우려와 배경에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한국 무역관이 입주한 트리폴리타워 경영진의 경비노동자에 대한 해고 방침 때문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다.
스위스를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에게 스위스 철도노조가 한국 철도노조에 대한 탄압을 문제로 법과 원칙을 지키라고 충고했다. 스위스 철도노조(SEV)는 박근혜 대통령이 스위스에 도착한 18일, 수도 베른에 있는 한국 대사관 앞에서 한국 철도노조에 대한 탄압을 문제로 항의 시위를 진행했다.
괴한의 정체와 납치 목적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으나 한 달 전 리비아 무역관을 공격한 민병대가 주도한 것으로 전해진다.
구글, 애플 등 실리콘밸리 소프트웨어 기술노동자 6만 명이 대기업들을 상대로, ‘임금카르텔’을 맺고 급여 상승을 억제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원래 국철 분할 민영화 자체가 ‘국민의 대중교통’ 을 해체하고 그 자산을 재계에 내주는 동시에, ‘경영 자율성’이란 미명 아래 국민과 국회에 의한 통제에서 경영자를 벗어나게 한다는 불순한 동기에서 출발한 것”이라며 “누구의 통제도 받지 않는 재계와 JR 경영진에 의한 ‘제멋대로’의 운영을 인정한 결과가 이것(연이은 사고와 경영자 자살)이다”라고 지적했다.
어나니머스는 “우리 활동가와 워킹푸어 어나니머스는 연대의 정신으로 노동자계급의 방어를 위해 월마트에 맞선 집단 행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표명했다.
일본에는 “평화 바보(헤이와보케)”라는 말이 있다. 제2차 대전 후, “무력을 유지하지 말라”는 내용을 분명히 밝힌 일본 헌법 아래에서 평화 상태가 오랫동안 지속됨에 따라 전쟁이나 안전 보장 등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고 비현실적인 주장을 하는 사람을 비꼬아 말할 때 사용되는 말이다.
“이제, 환경 챕터 초안은 각국이 법적 구속력이 있는 환경 규정 또는 국가간 환경 조약을 따를 필요가 없도록 한다”며 “문서에 따르면 단지, 오염 통제가 국가의 ‘국내 환경과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지적한다”고 밝혔다.
포스코의 대규모 제철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인도 오디샤주 주민들이 박근혜 대통령 순방에 맞춰 화형식 등 대대적인 시위를 벌이고 포스코 사업에 대한 반대를 표명했다.
칠레 전국 12개 항만 노동자들이 노동분규에 나선 일부 항만 노동자들의 파업을 지지하는 연대 파업에 나서 칠레를 요동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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