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감시와 네트워크 검열 논란을 불러온 위조방지무역협정(ACTA)에 제동이 걸렸다. ACTA에 반대하며 거리와 인터넷에서 싸워 온 이들은 정보보호와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의 승리라며 자축했다.
미국의 화학대기업인 다우케미칼이 런던 올림픽 공식후원업체가 된 것에 대해, 1984년 독가스 누출로 2만5천명이 사망하고 수십만 명이 피해를 입은 인도 보팔 참사 피해자들이 극렬 반발하고 있다.
3천명의 선거 감시자들 중 일부는 칼과 돌에 의해 연쇄적인 습격을 받았으며 구타와 억류를 피하기 위해 변호사를 요청하기도 했다. 제도혁명당의 투표 매입과 강탈 또한 제기됐고 뿐만 아니라 불법행위를 조직한 카르텔을 폭로했다는 이유로 위협에 처한 사례도 보고됐다.
“우리는 조용하지 않겠다. 우리는 군사 독재에서 시장 독재로 왔을 뿐이다”라고 비판했다. 그는 또한 “이윤 대신 공공의 이해를 위해 맞서 싸우자”고 외쳤다.
일본 정부가 지난 2개월여 동안의 원전제로 상태를 깨고 1일 밤 9시 후쿠이현 오이 원전을 재가동 하자, 이를 막는 시위대와 경찰이 오이 원전 앞에서 충돌했다.
동북아의 식민지가 되도록 초래하며 한반도 유사시 자위대가 진출할 수 있는 제도적인 틀인 군수지원협정의 토대로 작용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다.
상당기간 침체 속에 있던 멕시코 학생들이 그간 멕시코 정부가 추진해 온 신자유주의 정책에 대한 반대, 신자유주의 후보를 부각시키는 주류 미디어에 대한 반감이 확산되면서 청년들 중심의 “132”운동이 멕시코 전역 180여개 대학으로 확산되고 있다.
무르시와 무슬림형제단 또한 IMF 대출과 강한 시장 자유화로 위기를 모면한다는 입장을 가져 혁명 과제 이행에 중요한 난초로 작용할 것이라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이집트 대선 결과 발표 후 당선자 무함마드 무르시와 군부 간의 갈등 그리고 열강과의 관계 중심으로 부각되며 이집트 혁명의 의미와 과제는 퇴색됐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1000만 명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는 일본의 원전반대 서명은 6일 현재 722만 2297명의 서명이 모인 것으로 이날 집회에서 보고됐다. 일본 원전반대 운동진영은 1000만명의 서명을 받아 오는 14일 총리 관저에 제출해 원전 재가동 반대를 강하게 육박해 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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