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서울에서 열렸던 한미 FTA 2차 협상기간에 한미 FTA 반대를 외치는 문화예술인들의 문화행동이 이루어졌다.
연휴를 맞는 요즘. 더 바쁜 사람들이 있다. '추석 연휴에 바~짝 하자'는 표현이 어울릴 만큼 한미FTA 반대 여론 조직과 서명전을 위해 발에 땀나게 뛰는 사람들이다. 이들의 움직임이 전국 각지에서 활발하다.
29일 오전 10시 개최될 예정이었던 교육인적자원부가 주최 하기로 한 '자율선택에 따른 국립대 법인화를 위한 공청회'에서 공청회 개최를 반대하던 참가자들이 연행됐다.
정부의 이라크 파병연장설에 더해, 레바논 평화유지군(PKO) 파견설 까지 흘러나와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청와대는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해, 진위여부를 둘러싸고 혼란스러운 형국이 계속되고 있다.
멕시코 노조 활동가들의 현재의 상황에 대한 한 조사는 멕시코 정부가 사적 행위자들로부터의 폭력을 막는데 실패했을 뿐만 아니라, 노조활동가들에 대한 이들 그룹의 폭력을 고무하고 어떤 경우에는 지시하기까지 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광우병 위험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를 반대하는 보건의료인'들은 27일 미국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수입중단을 촉구했다.
미국은 6자회담 복귀를 주장하며 대북 제재를 압두고 있고, 북은 금융제재가 계속되는 한 6자 회담에 복귀할 수 없다는 입장을 거듭 천명했다. 이 가운데 한미FTA와 개성공단 의제와 관련해 미국의 협상 부처 고위 책임자가 ‘한미FTA 의제 불가’의 입장을 밝혔다.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범국본)이 최근 교육부가 발송한 공문과 그간 정부의 일방적인 한미FTA 찬성 선전을 들며 “정부의 행태가 접입가경”이라는 비판의 성명을 발표했다.
아메리카미군군사학교(USARSA)는 남미대륙에 대한 통제를 위한 군사양성소였다.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는 27일 오는 10월 23일 부터 28일간 진행되는 한미FTA 4차 협상지로 제주 중문단지가 결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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