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한미FTA를 저지하라] 협상단이 부족했나? 2차 협상에 민간인 투입

[한미FTA를 저지하라] 협상단이 부족했나? 2차 협상에 민간인 투입

금융 분야 협상에 15명의 민간인이 협상에 투입됐다. '협상단 보강'에 열의를 모았던 정부가 결국 전문 민간인들을 초빙할 수밖에 없었던 것은 역으로 정부협상단의 졸속성을 반영하는 것이다.

한미FTA는 두려움이다!

한미FTA는 두려움이다!

- 영화감독 변영주, 한미FTA저지를 위한 1인 시위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노동자 총파업’이라는 화룡점정(畵龍點睛)

[한미FTA 저지 기고] [걱정아젠다칼럼] ‘노동자 총파업’이라는 화룡점정(畵龍點睛)

노무현 정권은 그 지지세력마저 이탈할 정도로 고립되고 있습니다. 이미 거리의 화폭에 ‘한미FTA저지투쟁 승리’라는 커다란 그림은 그려져 있습니다. 여기에 마지막 ‘점’ 하나를 더 찍으면 이 그림은 완성됩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우익, “‘PD수첩’, ‘KBS스페셜’은 정치선동방송이다” 공세

[한미FTA를 저지하라] 우익, “‘PD수첩’, ‘KBS스페셜’은 정치선동방송이다” 공세

민간대책위는 '협상을 위해 국론을 모으자'고 호소했고, 바른FTA운동본부는 “범국본의 시대착오적, 망국적 정치선동투쟁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이영채의 일본사회운동] 공항 반대, 위선을 거부하는 투쟁

[이영채의 일본사회운동] 공항 반대, 위선을 거부하는 투쟁

소수의 희생자는 고려되지 않는 즉, 진정한 사회라고 할 수 없는 사회 - 공항반대투쟁은 원래 이러한 위선사회를 거부하기 위한 투쟁이었다고 그는 지금도 확신하고 있다.

[한미FTA를 저지하라] MBC라디오 ‘한미FTA를 말한다’ 특별편성

[한미FTA를 저지하라] MBC라디오 ‘한미FTA를 말한다’ 특별편성

한미FTA 2차 서울 본협상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협상기간인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MBC 라디오는 특별방송 ‘한미FTA를 말한다’를 편성해 한미FTA의 내용과 효과에 대해 집중 진단 한다. 이번 특별방송은 ‘손석희의 시선집중’, ‘김미화의 세계는 우리는’, ‘손에 잡히는 경제’ 등 3개의 시사프로그램에 편성되었으며 각각의 프로그램에서 한미FTA의 내용과 효과, 역사적 맥락 및 경제적 측면에서의 한미FTA를 재조명한다는 방침이다. 이미 한두 차례씩 방송된 상황. 특히 ‘김미화의 세계는 우리는’의 경우 지난 역사 속에서 사회, 군사, 경제적 측면에 반향을 주었던 조약과 협정을 살펴보고 이후 한국에 미친 영향들을 한미FTA와 대입시켜보는 작업을 진행해 주목된다. 또한 주부들을 대상으로 한 시사프로그램에 걸맞게 한미FTA라는 어려운 주제를 쉽게 풀어내 청자들의 접근도를 높였다. ‘김미화의 세계는 우리는’의 이번 특별프로그램은 ‘1876-2006, 강화도조약에서 IMF까지’라는 주제로 1876년의 강화도 조약과 1953년 한미상호방위조약, 1965년 한일협정, 1992년 한중수교협정, 1997년 구제금융협상 까지 총 5회로 구성된다. 지난 10일 첫 방송에서는 세계화가 진행되던 1870년대, 세계화가 세계열강들의 식민지 쟁탈전으로 변모되는 과정 속에서 강화도조약의 의미를 짚고, 쌀 매점매석 등 일본과의 교역확대 속에서 벌어졌던 수난의 과정을 한미FTA와 대비시켰다. ‘손석희의 시선집중’은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저지하자!

[한미FTA를 저지하라] 한미FTA 저지하자!

결국 신자유주의 세계화는 노동자, 민중에게는 복지정책도 꽝이고, 국가 기간산업으로부터도 보호 받을 수 없고 직장에서 쫓겨나고, 소자본도 경쟁에서도 밀릴 수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大恨民國을 강타한 두 개의 태풍: 에위니아와 에프티에이

大恨民國을 강타한 두 개의 태풍: 에위니아와 에프티에이

NoFTA뉴스 7월 10일 / 미디어문화행동

한미FTA에 대처하는 노무현정권의 자세

한미FTA에 대처하는 노무현정권의 자세

한미FTA저지 기자회견 무산 / 한미FTA저지독립영화실천단

민주노동당, ‘한미FTA 바로 알리기’ 길거리 캠페인

민주노동당, ‘한미FTA 바로 알리기’ 길거리 캠페인

민주노동당 최고의원 및 의원단이 함께 모여 여의도역 인근에서 '한미FTA 바로 알리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문성현 당대표와 권영길 원내대표, 천영세 의원 등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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