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815 맞아 “세계평화 파괴 미국반대” 목소리 드높여

815 맞아 “세계평화 파괴 미국반대” 목소리 드높여

2만여 시민들 모인가운데 보신각 사거리에서 815 대행진 개최

[사회화와노동] 워싱턴발 ‘훈풍’에 감춰진 비수, 작전계획 5030?

[사회화와노동] 워싱턴발 ‘훈풍’에 감춰진 비수, 작전계획 5030?

정전 50년, 정전체제의 위기를 한반도 평화의 시작으로

[다산인권] 이라크 여성과의 만남 “관심에서 관계로”

[다산인권] 이라크 여성과의 만남 “관심에서 관계로”

소책자 '미국의 전쟁범죄와 전쟁의 재앙' 발간과 함께 열려

[대자보] 후세인 두 아들, 도대체 몇 번 죽나?

[대자보] 후세인 두 아들, 도대체 몇 번 죽나?

거듭되는 우다이와 쿠사이의 사망소식과 춤추는 언론보도

[대학생신문] ‘개전’ 아닌 ‘종전’ 기념하자

[대학생신문] ‘개전’ 아닌 ‘종전’ 기념하자

[인터뷰]한반도 평화대회 조직위 김성란 사무국장

[사회화와노동] 이라크 재건 과정에서 드러난 미국의 정치적 위험

[사회화와노동] 이라크 재건 과정에서 드러난 미국의 정치적 위험

이라크 재건 과정에서 드러나는 미국의 '무능력'은 세계적 반전운동에게 중요한 정치적 계기를 제공한다

“촛불 추모제가 불평등한 한미 소파를 개정하는 밑거름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촛불 추모제가 불평등한 한미 소파를 개정하는 밑거름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촛불 대행진, 남북동시 전국각지 해외에서도 진행

[사회화와노동] 한미일 군사동맹 강화와 동북아 위기 고조에 맞서 ‘촛불’을 치켜들자

[사회화와노동] 한미일 군사동맹 강화와 동북아 위기 고조에 맞서 ‘촛불’을 치켜들자

미군장갑차 중학생 사망사건 1주기를 맞이하여

미 대사 사과, “우리의 요구를 무마시키기 위한 것”

미 대사 사과, “우리의 요구를 무마시키기 위한 것”

미대사 만난 신효순양 아버지 불쾌감 표명 미대사관 측, "재발방지 대책 설명했다"

[클리핑] [노암촘스키] 미국은 세계을 지배하려고 하는가?

[클리핑] [노암촘스키] 미국은 세계을 지배하려고 하는가?

Zmag(www.zmag.org) 6월2일자, 암스테르담포럼의 앤디클락의 놈 촘스키와의 인터뷰 번역 기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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