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3백만 대학생행동의날' 1천여명 모인 가운데 열려 "살인위한 한미공조라면 파기되어야 마땅"
1개 투하에 '산탄' 6만여 발 비오듯…가공할 살상력
파병결정은 한반도 위기를 고조시킬 최악의 선택
민변, "파병결정, 행복추구권 침해하는 위헌적 행위" "국회, 우리나라가 소수의 전쟁세력 대열에 서기로 결정"
전쟁반대 외치는 전경들?
국회는 파병결정 철회하고 평화대열에 동참하라
4월 2일 본회의에서 정부가 제출한 원안에 대해 179명이 찬성표, 68명이 반대, 기권 9명 으로 국회통과.
미군 관리 아래 펜과 마이크를 든 '종군기자'는 '용병'일 뿐
바드다드 슈알레 '학살', '군사시설만 목표' 기만성 입증
4.2반전투쟁,누가 대중의 투쟁을 가로막는가?[리얼플레이어]4.2반전투쟁,누가 대중의 투쟁을 가로막는가?[[윈도우 미디어] 민주노총 "4월내내 메이데이까지 반전 투쟁 전개 할 것" 찬성 179명 반대 68명 기권 9명으로 통과 2일 2천여명 모여 국회앞 파병반대 국민대회 계속 진행 노무현 대통령, "대등한 한미는 국민 생존 보장되었을 때 비로소 가능한 것" 이라크반전평화팀, 바그다드 재진입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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