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일, 경희대에서는 한민족네티즌협의회와 여러 운동단체가 주최한 색다른 반미문화제가 열렸다. ‘운동권’의 구호에서나 들을 수 있던 반미, 반제국주의가 이제 일상적인 정서가 되고있다는 것이 확인되는 순간이다.
극우파 유령이 떠다니고 있는 것이 반세계화 경향의 우익적 현상이라면, 반세계화 사회운동의 성장과 비제도적 좌파정당들의 약진은 반세계화 운동의 좌파적 현상이다
베네수엘라 노동자-민중은 예견되는 저항과 공세를 뚫고 볼리바르 혁명을 더욱 진전시켜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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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 좌파 구호 들고 나온 우파 정당들
프랑스 대선에서 극우 민족전선의 르팽이 결선투표에 진출했다. 프랑스 대선을 통해 얻어야 할 것은 무엇보다 좌파들까지 포함한 제도권 정당들의 한계와 신자유주의적 세계화에 대한 반발이 더욱 가시화되고 있다는 것이다.
안티 르펜, 안티 ‘민족전선’ 전선 대규모 시위열려
극우정당 영국민족당(BNP)의 약진과 인종 분쟁 배정원 [wales14@hanmail.net]
만약 그가 이라크를 침략하지 않는다면 그에게 가장 중요한 미국 유권자들의 눈에 그는 바보로 비춰질 것이다. 미국의 국내 정치에 대한 부시의 보좌관들은 그에게 분명한 어조로 이러한 식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높은 부시에 대한 지지율은 "전시 대통령"이 반영된 것이다. 그가 평화시기의 대통령이 되는 순간, 그는 중대한 곤란에 처하게 될 것것이다. 이는 실패한 전시의 약속 때문에 더욱 그렇게 될 것이다. 그래서 부시에게 다른 선택이란 없다. 그는 이라크를 침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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