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일, 경희대에서는 한민족네티즌협의회와 여러 운동단체가 주최한 색다른 반미문화제가 열렸다.
‘운동권’의 구호에서나 들을 수 있던 반미, 반제국주의가
이제 일상적인 정서가 되고있다는 것이 확인되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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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일, 경희대에서는 한민족네티즌협의회와 여러 운동단체가 주최한 색다른 반미문화제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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