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방한 반대 시위 곳곳
"시국 농성장 경찰 침탈"
오후 3시 30분경 전원 연행
1월 29일 연두 국정연설에서 2002-2003년 전쟁예산으로 3천 960억 달러를 제안한다는 미국 대통령 조지 부시의 발언은 유럽에 있는 워싱턴의 제국주의 동맹들과 제3세계의 미국 협력자들을 포함하여 전 세계 민중과 정부들을 공포에 몰아넣었다.
다른 사건들과 마찬가지로, 이러한 군사적 발광을 위한 상세한 그림이 백악관과 펜타곤에서 검토되고 토론되는 의제로 올라있다는 사실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세계경제포럼이 신자유주의의 첨병들 이윤을 극대화하고 다수를 빈곤의 굴레 속에 빠뜨리기 위한 전략을 짜는 연례 행사라면, 세계사회포럼은 이에 맞서 민주주의와 평등이 실현될 수 있는, 자본이 아닌 민중 중심의 대안적 세계화의 가능성을 타진하고 실천에 옮기기 위한 실험의 광장이다.
놀이공원 행상인과 같은 분위기로, 그리고 그의 TV 독점 덕분에 베를루스코니는 다리오 포가 '새로운 파시즘'이라 부른 것을 만들어가고 있다. 문제는 이 우려스러운 이탈리아의 정치 모델이 유럽 나머지 지역에 얼마만큼 확대될 것인가이다.
"부시반대 투쟁은 민중의 삶을 지키는 투쟁"
2월 15일 한미정상회담 앞두고 여성계 150인 평화선언 기자회견 열려
한국 경찰,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미국 부시 대통령의 방한 앞두고 이를 반대하는 1인시위 마저도 철저히 봉쇄 시작. ◆촬영/편집: 참세상 방송국 ◆현장: 광화문 미대사관옆 부시방한 반대 1인시위현장 동영상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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