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사회화와노동] 미국은 결국 패배할 것이다

[사회화와노동] 미국은 결국 패배할 것이다

- 미 테러 참사와 아프칸 보복전쟁 위기에 즈음하여 - [사회화와 노동] 편집부

[인권하루소식] 테러 사건을 보는 국제사회의 시각

[인권하루소식] 테러 사건을 보는 국제사회의 시각

성급한 군사행동 반대…문명적 대응 촉구

[인권하루소식] 보복과 응징이 아닌 정의를

[인권하루소식] 보복과 응징이 아닌 정의를

무역센터의 폐허 아래 묻힌 무고한 생명들의 절규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교훈도 그것이다.

[인권하루소식] 미 ‘보복전쟁 반대’ 목소리 강제 진압

[인권하루소식] 미 ‘보복전쟁 반대’ 목소리 강제 진압

경찰, "민감한 시기에 기자회견 허용 안 한다" 사전압력

[평화와인권] 미국이 해야 할 일은 전쟁이 아닙니다.

[평화와인권] 미국이 해야 할 일은 전쟁이 아닙니다.

이번 사건이 "왜" 일어났는지 그 역사적 교훈을 잘 판단하여 이성적 태도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어떠한 이유로든 전쟁은 용납될 수 없습니다.

[세계화와민중]’미국에 대한 테러사건과 미국의 전쟁책동전략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세계화와민중]’미국에 대한 테러사건과 미국의 전쟁책동전략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따라서 이와 같은 상황에서는 위축된 상태에서 수세적인 입장을 펼칠 것이 아니라, 신자유주의 세계화 반대 투쟁의 파고를 경제, 정치·군사적 측면 등 다각도에서 높여내는 가운데 전세계 민중의 강고하고 급진적인 결집을 이루어내기 위한 적극적인 행동이 요구된다.

[인터-뉴스] [143호/특집] 9·11 테러공격, 그 이후

[인터-뉴스] [143호/특집] 9·11 테러공격, 그 이후

오히려 지금처럼 극히 불평등한 부와 자원의 독점, 자신들의 목소리를 드러낼 수 있는 어떠한 통로도 존재하지 않는 극히 비민주적인 국제질서가 개선되지 않는 한, '최후의 수단'으로써 테러리즘에 기댈 수밖에 없는 민중들은 존재할 수밖에 없고, 지속적으로 재생산될 것이다. 결국 현재 부시와 제국주의 엘리트들이 떠들어대고 있는 '대(對)테러전쟁'은 '목표없는 전쟁'이 될 것이며, 이는 '국내외 민중·민주주의에 대한 통제 및 검열의 강화를 위한 영속적 수단'으로 기능할 뿐이다.

[인터-뉴스] [143호/특집] 그들은 왜 미움을 받는지 알지 못한다

[인터-뉴스] [143호/특집] 그들은 왜 미움을 받는지 알지 못한다

조지 부시의 부친이 10년전 신세계질서를 창출한 이래로, 영국이라는 동맹의 지원 속에서, 미국은 마치 거인처럼 전세계 위에 군림했다. 어떠한 경쟁 초강대국이나 지구적 통제 시스템에 의해서도 구속받지 않은 채, 미국이라는 거인은 자신들의 이해에 따라 국제 금융 및 무역 체제를 재구성했고, 불편하다고 판단한 일련의 협정들을 찢어버렸고, 지구 구석구석에 군대를 파견했고, 유엔의 제재를 받지 않은 채 아프가니스탄, 수단, 유고슬라비아 그리고 이라크를 폭격했으며, 말을 듣지 않는 체제에 대한 일련의 살인적인 봉쇄정책을 유지해왔고, 그리고 팔레스타인인들의 독립 운동이 거세지자, 요르단강 서안과 가자지역을 34년 동안 불법적으로 군사점령 해온 이스라엘을 무모할 정도로 강력히 지원했다.

[인터-뉴스] [143호/특집] 뉴욕과 워싱턴 테러 공격의 정치적 근원

[인터-뉴스] [143호/특집] 뉴욕과 워싱턴 테러 공격의 정치적 근원

지배 엘리트의 전략적, 경제적 이해관계에 따라 미국이 추진한 정책들이 화요일에 펼쳐진 악몽의 뿌리가 되었다. 부시 정권이 지금 고민하고 있는 행동들 -"이 행위들을 저지른 테러리스트와 이들을 비호하는 자들 사이에 차별을 두지 않겠다"는 대통령의 위협이 표상하는- 은 앞으로 더 큰 재앙을 위한 무대를 형성하게 될 뿐이다.

[인터-뉴스] [143호/특집] 미국에게는 새로우나…

[인터-뉴스] [143호/특집] 미국에게는 새로우나…

아프카니스탄에서 싸우기 위해 CIA로부터 훈련받고 무장된 테러리스트들은 1993년 세계무역센터에 대한 공격과 1998년 수백 명의 사람을 죽인 케냐 및 탄자니아 주재 미국 대사관 폭격과 연루되어왔다. 이러한 노력들은 최근 맨하탄, 워싱턴과 피츠버그에서의 파괴와 비교하면 빛을 발하지 못한다. 공정한 재판으로 유죄가 증명된다면, 빈 라덴은 책임을 분명히 져야한다. 그러나 빈 라덴과 그의 친구들이 저지르는 테러에 이미 익숙한 아프칸 민중들에게 우리 행동에 대한 대가를 치루게 만들어서는 안된다. 아프카니스탄에 대해 이렇게 파괴적인 무력을 휘두른 자들은 바로 우리의 관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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