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에서 결의하여 주도하는 것도 아니고 단지 미국 주도하 그 동맹국들이 참가한 국제적 수준의 연합군에 왜 우리가 참여하냐"고 물었다.
친구란 원래 이런 겁니까? 이번 일을 계기로 한 번 생각해 볼랍니다. 그 친구 어떻게 봐야 할지 고민입니다.
"고것 참 샘통이다 … 미국한테 다칠라" 미국에 대한 친근감보다 거부감과 두려움 드러나
5일, 전주서 전쟁반대 캠페인 열려
70년대 말 이후 소련의 침공과 내전, 가뭄 그리고 가혹한 정권의 억압 등으로 고통 받아오던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은 현재 미국의 공습 위협 속에 고난이 가중 되고 있다.
1864년 9월 28일 제1인터내셔날 (국제노동자협회) 창립
강내희 문화읽기
떨고 있는 월스트리트
원인(遠因)-미국판 테러와 맨하튼 붕괴 사이
[진실 또는 대안]미국내 자성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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