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정부의 노동운동 탄압은 전초전이었다. 친재벌 기조를 유지한 MB가 지금 기세로 노동운동을 몰아가면 정권 말까지 어떤 법을 가지고 어떻게 노동운동을 몰아붙일지 끝이 안 보인다.
용산 1주년 문화제 영상
1월 28일 대의원 대회가 이제 코 앞이다. 대의원들의 현명한 선택이 올바른 지도부를, 그리고 그 지도부를 중심으로 일치단결된 투쟁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연말 정산 내역에서 찾아냈다고 알려지고 있는 후원금은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문제가 없다고 유권해석을 내린 바가 있는 것으로 만일 공무원과 교원이 이것이 문제된다는 걸 알았다면 행정기관의 총무무처와 학교 행정실을 통해 공개적으로 처리되는 연말정산 세액공제 대상으로 신청할 리가 없다
교원평가제와 관련해서 교육운동주체들의 이견과 별도의 행보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도대체 왜 이렇게 혼란과 혼돈의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일까?
금속노조 경기지부 케피코 지회(지회장 장명권)는 내년 2011년엔 생산직, 연구직, 사무직, 청소, 경비, 식당 노동자까지 모두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자산 심사나 노동 요구 없이 모든 사회 구성원에게 개별적으로 지급하는 조건 없는 소득을 의미하는 기본소득 제도가 국내에서 본격적인 공론의 장에 오른다.
민주노총의 한 의견그룹인 ‘평등사회로 전진하는 활동가연대’(전진)가 6기 민주노총 임원선거에 출마한 허영구-이정행 후보조를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한국경제신문이 21일 정진후 전교조 위원장이 추미애 의원을 찾아가 ‘노조법 개정 고맙다’고 말한 것처럼 보도했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005년 5월 울산건설플랜트노조 조합원들이 서울 대학로에서 삼보일배를 벌였다는 이유로 600여명 전원이 연행되고 일부가 기소됐던 사건에 대해 법원이 최종 무죄 판결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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