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지역에서만 천안역광장에 700여명, 당진군청에 1,000여명이 모인 대규모 집회로 시내까지 행진하며 ‘이명박 정권의 퇴진’을 요구했다.
민주노총은 사회연대선언문을 발표했다.
119주년 노동절을 기념, 촛불정신 계승, 민생.민주주의 살리기, MB정권 심판
4.30 투쟁결의대회는 \'경제위기 책임 전가 분쇄, 노동자 민중의 일자리와 생존권, 민주주의 쟁취\' 주제로 치러졌다.
김 팀장은 “영장 집행 시 영장집행에 항거하면 엎어뜨리고 수갑을 채우고 팔을 잡고 채운 것이 폭행이냐”면서 “영장집행을 거부한 사람에게 수갑도 못 채운다는 게 말이 되느냐”고 반문했다. 정당한 법집행이라는 주장이다.
119주년 노동절 전야제가 열릴 예정이었던 건국대학교 앞에서 행사여부를 두고 갈등이 빚어지고 있다. 학교 측에서 행사 진행을 반대하는 것은 물론 일부 학생들도 30일 오전, “우리는 당신들을 초대하지 않았습니다”라는 현수막을 거는 등 반대하고 있는 것.
민주노총은 노동절을 하루 앞둔 30일 서울과 대전, 대구, 울산, 제주 등 전국 다섯 곳에서 4.30 노동절 전야제를 연다. 민주노총은 노동절 전야 행사를 각 지역본부별로 진행한다. 이번 노동절 전야 행사는 각 지역별로 △경제위기 노동자 책임전가 반대 △빈곤과 실업 해소 △비정규직 차별 철폐 등을 주제로 집회와 문화제 형식이다.
올해 6월 총파업을 놓고 임 위원장은 “아직 6월 총파업을 할 수 있는 분위기는 아니다. 하지도 못할 파업을 하겠다고 ‘뻥카’는 안한다. 그러나 정부가 더 억압한다면 노동자 들은 언제든 폭발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평소 임성규 위원장은 총파업을 선언하면 수백 명이 구속을 각오하고 제대로 된 총파업을 해야 한다고 말해왔다.
운수노조는 정부의 노조탄압에 정면 대응하는 \'투쟁본부-쟁의대책위원회\'를..
노동부는 법 시행 이전인 05년부터 07년 까지 3년간 평균 33만 명 정도씩 정규직이 증가 지만 08년에는 3년간 평균 증가치 보다는 15만 명 정도 더 증가해 비정규직법이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했다. 그러나 큰 영향은 아니라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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