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KBS 이사회, 정연주 사장 해임제청안 통과

KBS 이사회, 정연주 사장 해임제청안 통과

이사회 진행을 지켜보다가 퇴장한 이지영 이사는 \" 표결로 상정한 해임 제청안건을 회사에 통보하는 절차도 지키지 않고 안건 상정을 진행했다\"고 전하고 \"이렇게 감사원과 회사집행부의 주장이 다른 안건이라면 회사집행부를 불러 내용의 진위부터 판단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조중동 광고주 목록, 126+8곳에 게시

조중동 광고주 목록, 126+8곳에 게시

“평범한 학생과 누리꾼들이 자신의 의사표현을 개재한 것만으로 수사를 받고 공권력에 폭력을 당하고 있다”면서 “이렇게 무차별 폭력에 표현의 자유가 위축되는데도 운동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검찰수사를 아직 받지 않은 것이 부끄럽다”고 밝혔다.

서울대병원분회, “이장무 총장 서울대 법인화 계획 철회해야”

서울대병원분회, “이장무 총장 서울대 법인화 계획 철회해야”

이장무 서울대 총장이 지난 5일, “임기 내 서울대 법인화가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되고 있다. 이정무 총장은 취임 2주년을 맞아 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다음 달 법인화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공식 논의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당해고 판결문 잉크도 마르기 전에 정리해고 통보”

“부당해고 판결문 잉크도 마르기 전에 정리해고 통보”

지난 1월 대법원으로부터 부당해고 판결을 받았던 전국금속노동조합 서울지부 하이텍알씨디코리아지회(이하 하이텍 지회) 조합원들이 “판결문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정리해고를 당하기 일보 직전이다.

“검증 안한 안병만 장관, 교육정책 수장 인정 못 받을 것”

“검증 안한 안병만 장관, 교육정책 수장 인정 못 받을 것”

새로 임명된 안병만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은 “도덕성과 자질에 심각한 의구심이 있다”며 시민사회단체들이 반발하며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단식자들은 뼛속까지 태우고 있다”

“단식자들은 뼛속까지 태우고 있다”

촛불과 비정규투쟁이 떨어져 있지만, 교집합을 이뤄야 할 싸움에 많은 고민과 실험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릴레이 동조단식과 매일 기륭전자 앞에서 열리는 촛불집회 참여를 포함한 단식단과 놀아주기 들을 제안했다.

경찰, 촛불시민 연행 성과급 현금에서 마일리지로

경찰, 촛불시민 연행 성과급 현금에서 마일리지로

경찰이 촛불집회 참가자를 연행할 경우 해당 경찰에게 구속자 1인당 5만 원, 불구속 2만 원의 성과급을 주겠다는 계획을 철회했다.

[포토뉴스] 서러워 울지말아라!

[포토뉴스] 서러워 울지말아라!

지난 2일 기륭비정규직 문제해결을 위해 홍준표 한나라당 원내대표와 면담을 요구하며 국회에서 농성중이던 기륭공대위소속 회원들과 금속노조 기륭분회 조합원들이 경찰에 연행되었다. 이에 인권시민사회단체는 4일 오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륭문제해결과 구속자 석방을 촉구했다.

[미친소가 몰려온다] 내일 부시 방한, 찬반 격돌속 경찰 과잉 대응 우려

[미친소가 몰려온다] 내일 부시 방한, 찬반 격돌속 경찰 과잉 대응 우려

내일(5일)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방문한다. 이에 부시 대통령의 방한 찬반 집회가 각 각 예고되고 경찰은 ‘갑호비상령’을 내리는 등 충돌이 우려되고 있다.

인권단체, 기륭문제 해결과 연행자 석방 촉구

인권단체, 기륭문제 해결과 연행자 석방 촉구

기륭전자 여성비정규직 노동자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국회 안에서 농성중이던 기륭전자분회 조합원들과 기륭공대위 회원들이 지난 2일 밤 연행되자, 시민사회단체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이를 규탄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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