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사고성 재해 & 작업중지권 2. 근골격계 직업병 3. 뇌심혈관계 & 야간노동 4. 직무 스트레스 5. 노동강도 완화의 중요성 6. 건강권과 금속노조의 역할
이명박 정부가 공무원연금을 국민연금 수준으로 낮추는 것을 핵심으로 하는 공무원연금 개혁안을 올 상반기 중에 처리하겠다고 해 공무원 노동자들이 반발하고 있다.
서울도시철도공사가 인력 구조조정을 위한 수순을 밟고 있다. 어제(10일) 밤, 서울도시철도공사는 대대적인 인사발령을 낸 것. 이 중 700여 명은 창의업무지원센터와 서비스지원단으로 배치되었다.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이 총선 다음 날인 10일부터 ‘산별대장정’에 나섰다. 이번 산별대장정의 슬로건은 ‘함께 하는 투쟁! 승리하는 민주노총!, 산별강화 현장강화 산별시대 완성하자’이다.
미국의 민간의료보험 체계의 위험성을 신랄하게 보여줘 관심을 모으고 있는 마이클 무어 감독의 ‘식코’가 지난 주 전국 27개 영화관에서 개봉된 가운데 이동상영관이 전국을 돌 예정이다.
개정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 조정법’(노조법)이 올 해부터 시행되면서 필수공익사업장으로 지정된 사업장이 파업에 들어갈 경우 노사가 반드시 ‘필수유지업무 협정문’을 만들게 한 바 있다.
고공농성 100일차. 올 것 같지 않던, 아니 오지 말아야 할, 오지 않았으면 했던 그 날이 오고야 말았다. 여전히 수염이 덥수룩한 GM대우자동차 비정규직지회 이대우 지회장은 철탑 위에서 몸을 반쯤 빼고, 문화제를 내려다보며 박수를 치고, 팔뚝질을 한다.
지난 4일 서울행정법원이 금속노조 하이텍알씨디코리아지회 조합원 12명의 산업재해를 인정한 것과 관련, 금속노조가 10일 성명서를 발표해 근로복지공단의 이에 따른 조치를 촉구했다.
반 년이 넘는 투쟁기간에도 해고자 복직 등 문제 해결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금속노조 GM대우자동차비정규직지회가 급기야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GM대우비정규직지회의 이용우 조합원이 천막농성 163일, 고공농성 104일차인 지난 8일부터 무기한 단식에 들어간 것.
주간연속 2교대제가 현대차에 도입되면 GM대우차를 비롯한 다른 완성차와 부품업체 등 전체 자동차산업의 근무형태와 노동시간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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