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말 현재 금속노조 내의 장기투쟁사업장은 29개 노조, 조합원 3천여 명이다. 이들 장기투쟁사업장은 대체로 조합원 수가 1백 명이 안 되고 대부분 비정규직노조라는 특징이 있어, 요구사항도 노동조합 인정, 단체협약 이행, 악질사업주 구속 등으로 모아진다.
GM대우자동차 비정규직지회(비정규직지회)의 부평구청역 고공농성 79일 차가 되던 3월 14일 저녁, 촛불문화제.
공공의료의 붕괴로 돈 있는 사람만 살아남을 수 있는 현실. “돈 없으면 죽으란 말이요”라고 외쳐야 하는 현실. 이 현실을 담은 영화가 내일(18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1층 대회의실에서 시사회를 갖는다.
민주노총이 총선을 앞두고 ‘민주노동당에 대한 배타적 지지 정치방침’을 강화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2008년 3월 10일 사측의 일방적이고 근거없는 공장폐업에 맞서 300일이 넘게 투쟁하고 있는 금속노조 콜텍 지부를 찾았다. 콜텍지부는 사측의 부당한 배치전환으로 인해 지난해 1월 투쟁을 시작하였으나 이 문제가 해결되기도 전에 사측의 일방적인 공장폐업으로 작년 4월에 천막농성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공장을 지키고 있다. 콜텍 노동자는 회사의 폐업조치에 이럴 수 없다며, 이제까지 자신이 일했던 콜텍 공장의 열악한 노동조건과 살인적인 노무관리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2008년 3월 10일 사측의 일방적이고 근거없는 공장폐업에 맞서 300일이 넘게 투쟁하고 있는 금속노조 콜텍 지부를 찾았다. 콜텍지부는 사측의 부당한 배치전환으로 인해 지난해 1월 투쟁을 시작하였으나 이 문제가 해결되기도 전에 사측의 일방적인 공장폐업으로 작년 4월에 천막농성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공장을 지키고 있다.
회사가 변경된 임금 체계를 강제로 도입하자 9백여 명의 조합원들이 47년 만의 첫 파업을 단행하게 된 것. 두 달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이들의 파업은 보험업계에서도 사상 초유의 일이다.
서울메트로는 지난 2월 21일 ‘서울메트로 창의혁신 시민위원회’ 2차 안검심의 회의를 개최하고 2호선 지선(성수, 신정)에 1인 승무제 도입 등 9건의 혁신프로그램을 심의,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회사는 돈으로 노동자들의 목숨을 사길 원하지만, 투쟁으로 틀리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요. 못 박아 이야기 하는데 이 투쟁, 절대 돈으로 매수할 수 없어요.”
송파구 주민들이 구의회의 의정비 인상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송파구에 사는 주민 중 1만 1천 776명이 작년 11월에 송파구 의회에 전년도 의정비 3천 720만 원에서 5천 700만 원으로 53.3%를 인상한 것에 반대하며 전국 최소로 조례개정안을 제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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