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노조가 25일 오후 8시부터 ‘의료법 개악안 전면 폐기! 산별협약 요구안 쟁취!’를 걸고 장충체육관에서 파업전야제를 갖고, 밤 12시까지 산별교섭이 타결되지 않을 경우 26일 새벽 1시 긴급 지부장회의를 통해 파업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늘부터 시작된 전국금속노동조합의 한미FTA협정 체결저지 권역별 순환파업에 전북, 충남, 대전충북 지역에서 37개 사업장 8704명이 파업에 참가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이 ‘전국민주공무원노동조합’ 출범에 대해 공식 성명을 내놓았다. 공무원노조는 “정권과 탄압과 분열책동을 분쇄하면서 민주노조의 길을 걸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20여 개 노동사회단체들은 오늘 오전 11시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의 금속노조 FTA저지파업 탄압을 규탄하고 나섰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공무원노조)이 결국 두 개로 갈라진 가운데, 민주노총도 두 개로 갈라지는 양상이다.
2007년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주채권단인 산업은행 앞에서 공장재가동 요구와 청산과 분할매각을 반대하며 상경투쟁을 전개한 한국합섬 노동자들의 투쟁을 담았습니다.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특수고용형태근로자보호등에관한법률\'과 관련, 골프장 경기보조원으로 일하고 있는 노동자들이 골프장 사용자단체인 골프장경영협회가 왜곡된 주장을 하고 있다며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주노총이 6월 집중투쟁의 의지를 다시 한 번 밝히며 “사용자의 꼭두각시 노무현 정부는 대국민 사기극을 집어치워라”라고 정부를 압박했다.
25일 한미FTA 저지를 걸고 금속노조가 총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문화연대는 금속노조 총파업에 대한 정부의 탄압을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지난 21일 \'삼성에버랜드 공연단 이주노동자 노동권과 인권보장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의 기자회견으로 드러난 삼성에버랜드 공연단 이주노동자들의 인권탄압 실태에 대해 민주노총이 노동부 특별근로감독을 촉구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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