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현대차지부, 한미FTA 저지 파업 돌입

현대차지부, 한미FTA 저지 파업 돌입

각 사업부 파업결의대회 후 대의원 및 노조간부들은 현장순회를 하며, 사측의 생산 강행에 대비했다. 사측 관리자와 노조간부 간의 약간의 실랑이는 있었지만, 큰 충돌 없이 파업이 진행됐다.

성신여고 측, 해고 철회 대신에 위로금

성신여고 측, 해고 철회 대신에 위로금

계약해지 압박에 시달리다 자살을 시도한 정수운 조합원에 대해 성신여고 측은 해고를 철회하지 않고 있어 노동자들의 분노를 사고 있다.

[또 하나의 왕국, 삼성] \”삼성본관의 파수꾼 남대문경찰서\”

[또 하나의 왕국, 삼성] \”삼성본관의 파수꾼 남대문경찰서\”

삼성 계열사 등에서 일하고 있는 비정규직, 하청노동자들로 구성된 \'삼성비정규직하청노동자 공동투쟁단\'이 삼성 본관 앞 집회신고 과정의 남대문경찰서의 태도에 대해 \"남대문경찰서는 삼성 본관의 파수꾼인가\"라며 비판하고 나섰다.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민주노동당, \”정부 금속노조 탄압 즉각 중단하라\”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민주노동당, \”정부 금속노조 탄압 즉각 중단하라\”

28일 한미FTA 저지 총파업 중인 전국금속노동조합(금속노조) 지도부에 대해 체포영장이 발부된 가운데, 민주노동당이 금속노조 파업을 지지하며 지도부 검거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문성현 민주노동당 대표는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미FTA는 모든 노동자들에게 재앙이며, 금속노조의 파업은 모든 노동자들의 이해를 대변하는 파업\”이라고 주장했다. 또 \”금속노조에 대한 탄압은 정부에 반대하는 행동을 원천적으로 봉쇄하려는 반민주적 폭거\”라며 \”금속노조 파업에 공권력을 투입하려는 정부 방침은 불에다 기름을 끼얹는 격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문성현 대표는 \’정치파업은 용납할 수 없다\’는 정부 입장에 대해 \”한미FTA는 노동자의 삶의 조건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협상인데, 노동자들을 그저 주어진 대로 일만 하라고 하는 것을 어찌 인정할 수 있겠는가\”라며 \”임금, 근로조건에만 국한하여 단체행동을 할 수 있다는 생각은 시대착오적\”이라고 꼬집었다.

보건의료노조, 부분파업 돌입

보건의료노조, 부분파업 돌입

보건의료 노사는 중앙노동위원회 조정안을 놓고 27일 밤샘협상을 벌였지만 의견을 좁히지 못해 협상은 최종 결렬되었다.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언론중재위, \”강경파 입김 파업\” 기사에 정정보도 결정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언론중재위, \”강경파 입김 파업\” 기사에 정정보도 결정

언론중재위원회가 27일 \'한국경제신문\'의 금속노조 파업 관련 보도에 대해 정정 및 반론보도를 결정했다.금속노조는 지난 6일자 한국경제신문에 실린 \"정치투쟁 안하겠다던 민노총... \'FTA저지\' 나선 까닭은\"이라는 제호의 기사에 대해, 왜곡 사실이 있다며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했었다.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국제 노동계, 금속노조 파업에 연대 밝혀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국제 노동계, 금속노조 파업에 연대 밝혀

국제금속노련은 마르첼로 말렌타끼 사무총장의 명의로 보낸 서한에서 \"전 세계 100개 국에서 200개 이상의 노동조합에 2천5백만 명의 금속노동자들을 대표하여 한미FTA 서명을 막기 위한 금속노조 파업에 굳건히 연대한다\"고 밝혔다.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반FTA 파업 금속노조 지도부 초고속 검거령

[금속노조 한미FTA저지 총파업] 반FTA 파업 금속노조 지도부 초고속 검거령

검거 대상이 된 지도부는 정갑득 위원장, 남택규 수석부위원장, 최용규 사무처장 등 임원 3명과 14개 지역 지부장 등 총 17명이다. 또 경찰은 오늘 4시간 파업에 들어가는 현대, 기아자동차를 비롯해 기업지부장들과 6명의 부위원장들에게도 곧바로 영장을 청구할 방침이라 지도부 전원으로 영장 발부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롯데호텔, 용역전환 위해 비정규직 해고 위협

롯데호텔, 용역전환 위해 비정규직 해고 위협

비정규법 시행이 며 칠 안 남았다. 정부는 텔레비전 광고를 통해 비정규법이 차별 없는 직장을 만든다고 대대적인 홍보를 하고 있지만 비정규법 때문에 해고 위기에 놓인 노동자들의 울부짖음은 매일 들린다.

“광범위한 외주화에 면죄부만”

“광범위한 외주화에 면죄부만”

26일, 정부가 발표한 공공부문 비정규 대책에서 KTX와 새마을호 승무원 문제가 제외되는 등 실효성 문제에 대한 노동계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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