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신대책위, "열사가 남긴 유서에 근거한 일관된 원칙의 투쟁" 열사 장례, 두산중 전체 사원 등 5천여명 참여하는 가운데 '전국노동자장'으로
건설임업노동자 공공근로 폐지로 실업위기… 숲 가꾸기 직업화 요구
유덕상 직무대행 '사태해결 때까지' 현장농성 들어가 금속은 1천 결사대 현장진입 이어 20일께 총파업 예고
민주노총 방문해 '상시대화' 의지 밝혀…현안해법은 안 내놔
12일 7시경, 노동부 중재로 개인손배 가압류 취하, 해고자 부분 복직 등에 합의해
금속연맹, "공식사과, '부품사 노조활동 개입하지 않는다' 명문화" 등 요구해
10일 창원지법, "고 배달호씨 시신 퇴거, 미망인 퇴거, 배달호 열사 관련한 연설, 선전물 설치 금지" 등 판결내려 노동부 장관, 노사 중재 나서 결과 주목
노조, "업무수행 관련 사이트까지 접속차단, 노조 의사소통 묶으려는 것"
발전동서본부, 노사화합선언 폐기하고 책임자 징계, 대표이사 공개사과 요구해
두산중공업 사측이 제기한 배달호 열사 시신퇴거 등 가처분 사건에 대한 피신청인측(열사의 부인 황길영, 열사의 2명의 딸, 김창근, 금속노조, 금속노조 두중지회) 대리인 박훈 변호사의 [답변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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