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6일까지 쟁대위 체계, 2월 17일부터 쟁의행위 찬반투표
창원중부서, 25일 집회 관련 대책위 3명과 트레일러 기사까지 소환장 발부해 대책위, "우회적으로 대책위를 압박하고자 하는 것" 반발
남동발전매각중단촉구 기자회견[리얼플레이어]남동발전매각중단촉구 기자회견[윈도우 미디어] 28일 50개 시민사회단체, "남동발전 매각 중단 촉구 기자회견" 가져 캘리포니아 전력산업구조개편 마침내 중단
“경선으로 치러지면 투표 성사 만만치 않다” 의견도
산별지도부에 대한 불신, 파업으로 인한 피해 의식이 원인으로 지적돼
현대중공업 노동자 문화패 <노래마당>이 1월 9일 목요일부터 매주 월·목요일 현대중공업 각 문을 돌며 거리공연을 하고 있다. 문화패가 해고자 투쟁에 결합하기로 한 것은 해고자 투쟁의 정당성을 알리고 현 최윤석 집행부의 해고자 탄압을 규탄하기 위함이다. 해고자들의 일상적인 출·퇴근 선동이 조합원들에게 식상할 수 있다는 점도 고려됐다. 조합원들에게 좀 더 편하게 다가가고 현중 활동가들의 결합을 촉구하며 해고자들에게 힘을 주자는 취지도 담겼다. 풍물패 <들무새>, 영상패 <창>도 이후 함께 결합할 예정이다. 그리고 매달 한 번은 현대중공업 문화패 뿐만 아니라 지역과 전국의 문화일꾼들이 참여하는 보다 큰 거리공연을 벌일 계획도 가지고 있다. 거리공연은 1월 23일(목)에는 목재정문, 27일(월)에는 4·5도크정문에서 오후 6시부터 40분간 진행할 예정이다. 현중 해고자 복직 투쟁을 지지하고 사수하고자 하는 많은 노동자들의 참가를 바란다.
20일 파업 돌입 ― 침체된 현장 되살리는 기회로 삼는다
47일 파업기간 '사수대 빼내라' 등 사장지시 선무활동 기록까지 두산중, 시댁친정 찾아오며 아이까지 회유하려
[대규모 범국민 추모집회 이어 불매운동 본격화/ 두산중공업지회, 부분파업·촛불시위 참가 늘어]
시민사회단체 토론회, '정부역할' 두고 의견 엇갈려 직접 나서기보다 "여론조성 주력·국회 통해" 중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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