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덕명 조합원, 경인운수 월급제 농간에 격분
“3대 현안 해결”, 교섭 해태로 단협 만료되자 쟁의조정신청도
조합원 ⅔이상 결의시 ― 대공장 노조 참여가 관건
악덕기업 두산 타격하며, 전국적 투쟁전선 펴 나갈 것
본부장 선거 중 태광 해고자 ‘비조합원 선거운동’으로 경고받아
교육정보시스템 전면 재검토해야…교원 3만8천명 개인정보 유출
18일, 세계이주노동자의날 '단속추방중단, 노동비자부여 촉구 결의대회' 열려 출입국, 대회참가하려는 이주노동자들 연행 시도해
– 김혜수 TV 드라마 <장희빈> 출연료 : 회당 약 700만원에서 1000만원 사이(100회, 약 7억∼8억) – 전도연 TV 드라마 <벌을 쏘다> 출연료 : 회당 1000만원 육박 최근 TV에 출연하는 스타급 연기자들의 출연료 지급 현황이다. <여인시대>의 강수연을 시작으로 영화판에서 돈 좀 받는 연기자들이 TV 드라마로 컴백할 경우 받는 대우는 점차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방송연기자노조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2001년 출연료 수수 현황(재수당 및 재방송료 제외)을 살펴보면 2천만원 이하가 57.5%로 나타났고, 무소득의 경우도 15.9%로 드러났다. 방송 연기자들의 노동은 비정규 노동자에 속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TV를 보는 시청자들에게 연기자는 화려한 스타이지만 실제 몇몇의 연기자를 제외하고는 열악한 제작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에 문화개혁을위한시민연대(이하 문화연대)는 지난 11일 광화문 흥국생명 14층 대회의실에서 ‘방송연기자의 생활권 개선을 위한 과제’라는 주제로 포럼을 진행하였다. 이번 포럼은 문화연대 ‘대중문화예술 산업 종사자들의 생활권 확보를 위한 정기포럼’ 가운데 마지막 포럼 자리였다. 그 동안 진행했던 ‘영화스텝’ ‘애니메이터’ ‘언더그라운드 가수’ 생활권 개선을 위한 포럼과는 달리 현장 연기자들의 참여가 저조한 가운데서
이주노동자 송출비리, 여성이주노동자 토론회 등 열려
인원증원 137명 합의, 파업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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