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울산노동자신문] ‘2·25파업 이후 투쟁의 돌파구를 현장에서 찾는다’

[울산노동자신문] ‘2·25파업 이후 투쟁의 돌파구를 현장에서 찾는다’

철도노조 위원장 보궐선거 3파전 ― 김재길 집행부 평가 차이로부터 민주파에서 두 후보 출마

[울산노동자신문] [사진] 울해협 개소식

[울산노동자신문] [사진] 울해협 개소식

7월 26일 오후 7시, 울산해고자협의회 사무실에서 열린 개소식. 울해협은 지난해 울산총력투쟁으로 화섬 3사에서 해고자가 대량 발생하고 복직투쟁이 치열해짐에 따라 북구 염포동 사무실에서의 10년 역사를 마감하고 남구 야음동으로 사무실을 옮기게 되었다. 앞에서 발언하는 사람이 울해협 조돈희 의장.

[울산노동자신문] 현중노조 집행부 총사퇴, 조기 보궐선거

[울산노동자신문] 현중노조 집행부 총사퇴, 조기 보궐선거

“사무국장 금품수수에 도의적 책임”

[인권하루소식] 복직투쟁 2년, 고공농성 끝 결실

[인권하루소식] 복직투쟁 2년, 고공농성 끝 결실

중앙일보 인쇄 해고노동자 순차적 복직합의

[뉴저스] 철도노조 보궐선거 천환규 후보(기호2) 당선

[뉴저스] 철도노조 보궐선거 천환규 후보(기호2) 당선

철도사유화 저지 및 고속철도 민영화 계획 저지 등 과제

파업 80일째. 경희의료원과 가톨중앙의료원

파업 80일째. 경희의료원과 가톨중앙의료원

직권중재 철폐 , 부당노동 행위 처벌 촉구 범국민대회 개최

까르푸, 노조탄압 위해 자해공갈까지

까르푸, 노조탄압 위해 자해공갈까지

까르푸 노조, 10일부터 전국 22개 까르푸 매장 돌며 순회집회

[울산노동자신문] 울산노동자 여름캠프

[울산노동자신문] 울산노동자 여름캠프

7월 27일 오후 7시, 정자 바닷가에서는 ‘휴가 그 처음을 투쟁하는 동지들과 함께’라는 주제로 2002년 울산노동자 여름캠프가 열렸다. 행사는 여중생 신효순?심미선양 사망 관련 비디오 상영으로 시작됐고, 상영 직후 대책위의 투쟁 경과와 의의에 대한 강연이 이어졌다. 그 후 프로그램은 문화공연으로 진행되었다. 문화공연은 노동자들의 일상적인 술 문화의 일그러진 자화상에 대한 얘기와 함께 노동자다운 술 문화를 만들어가자는 얘기와 ‘희망의 노래’로 시작했다. 다음 순서로 최근 효성 해복투 박금순 의장에게 가해진 용역경비들의 성폭력 사태가 퍼포먼스로 진행됐고 승리할 때까지 싸우겠다는 성폭력 대책위의 발언도 있었다. 이어서 투쟁하는 노동자들,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통신 글이 낭독되고 참가자들은 하반기 그들과 함께 투쟁할 것을 결의하며 ‘사노라면’을 불렀다. 마지막으로 참가자 모두의 노래, 그리고 대동놀이가 진행됐고 이날 행사는 끝을 맺었다. 이번 행사에 200명 정도의 울산노동자들이 참여했는데 보다 많은 노동자들이 참여했다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상반기 투쟁을 되돌아보며 서로의 동지애를 확인하고 하반기에는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생각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되었던 것 같다.

[울산노동자신문] 기아차 단임협 타결 ― 고용관련 조항 “노사의견 일치”

[울산노동자신문] 기아차 단임협 타결 ― 고용관련 조항 “노사의견 일치”

노조활동 징계도 ‘사실조사위원회 구성·의결 별도합의’, 비정규직 고용제한 조항 신설

[울산노동자신문] 송수근 가족, 석방 촉구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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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순 노모와 아내 ― 매일 언양 삼성SDI 정·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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