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주간노동자의 힘] 6.25전쟁기의 노동운동(3) 조선방직 여성노동자 투쟁의 참모습을 찾아서

[주간노동자의 힘] 6.25전쟁기의 노동운동(3) 조선방직 여성노동자 투쟁의 참모습을 찾아서

해방되고 나니까 그 공장(일본인공장, 조선방직, 동양방직)은 완전히 종업원의 물건이 된다고 하는 확고부동한 신념을 가지고 관리위원회를 종업원들이 구성했어요. 그래서 다른 서울 근방에 있는 방직공장보다 늦게 싸우기 시작해서 오래 싸웠지요.

[주간노동자의 힘] 현장조직운동(1)현장조직운동의 위상과 전망을 실제로 열어가자!

[주간노동자의 힘] 현장조직운동(1)현장조직운동의 위상과 전망을 실제로 열어가자!

2001년 이후 현재까지 전국적 활동의 구심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는 현장조직대표자회의의 부침은 정치적 전망의 부재를 새삼 일깨우고 있으며 그런 까닭에 계급적 좌파의 정치적 재조직화가 더욱 시급해지고 있다. 관련하여 노동자의 힘은 지난 7월4일 "현장조직의 위상과 전망"을 주제로 하여 내부토론회를 열었다.

[주간노동자의 힘] [뉴스]대~한민국 와중에도 공기업 구조조정 外

[주간노동자의 힘] [뉴스]대~한민국 와중에도 공기업 구조조정 外

□ 대~한민국 와중에도 공기업 구조조정 6월28일 정부혁신추진위원회가 ‘지방공기업 경영혁신’에 대한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계획을 설정했다. 내용은 경영이 부실한 14개 지방공기업 중 13개가 민간 매각돼 “정리 완료”됐으며, 인력감축도 6,398명인 당초계획보다 많은 6,435명으로 전체인원의 18%를 감축했다고 밝혔다. 또한 퇴직금 하향 조정, 연봉제·성과급제 도입, 정년단축 등이 대부분 완료됐고, 이와 같은 구조조정으로 연간 2,100억 원의 비용절감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우리가 대~한민국에 열광하는 동안 정권은 우리를 죽이는 구조조정을 착실하게 진행하고 있었다는 것. 장승우 기획예산처 장관은 한 월간지 인터뷰를 통해 “지난번 철도, 가스, 전력노조의 파업에 대한 정부의 대처과정과 최근에 완료된 한국통신 민영화 과정에서 보았듯이 정부의 민영화 추진의지는 확고하다”며 한국전력 등 4개 공기업의 민영화 역시 계획대로 착착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 동부제강, 7년 연속 무교섭 임단협 타결 동부제강은 올해 임금·단체협상을 7년 연속 무교섭으로 타결했다. 노사양측은 6월26일 열린 ‘신노사 한마음 임단협 조인식’서 이에 관한 협약서를 체결. 회사 관계자는 “노사 양측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신노사문화의 실현을 위해 보다 성숙된 교섭문화를 이룩함으로써 7년 연속 임단협 무교섭을 이끌어 낼

[주간노동자의 힘] [투쟁의현장]시설관리노조 법조타운지부 노동자들의 투쟁

[주간노동자의 힘] [투쟁의현장]시설관리노조 법조타운지부 노동자들의 투쟁

만민 앞에 평등한 법, 그 위에 법원의 권위가 있는가?

[주간노동자의 힘] [현장이야기]한국통신 KT 산재 사망사고

[주간노동자의 힘] [현장이야기]한국통신 KT 산재 사망사고

민영화 구조조정이 노동자를 죽이고 있다

[주간노동자의 힘] [현장이야기]시간지키기, 그 작은 시작이 현장통제입니다

[주간노동자의 힘] [현장이야기]시간지키기, 그 작은 시작이 현장통제입니다

노동의 착취를 넘어 정신과 가족까지 통제하려는 이데올로기 공세를 꺾고 작은 저항부터 시작하자

[주간노동자의 힘] [대자보]파미힐스C.C노조가 서비스연맹을 탈퇴하는 이유

[주간노동자의 힘] [대자보]파미힐스C.C노조가 서비스연맹을 탈퇴하는 이유

파미힐스C.C 경기보조원 노조의 조직진로와 관련한 입장 표명서

[주간노동자의 힘] 일하다 다친것도 억울한데, 몰라카메라로 감시를?

[주간노동자의 힘] 일하다 다친것도 억울한데, 몰라카메라로 감시를?

박호빈(대우조선 노동조합 복지후생2부장) 산재은폐·노동조합 폭력탄압 자행하는 사측에 맞서 상경투쟁 70일째. 이 글을 쓰고 있는 나는 거제도 대우조선 노조에서 상집 간부로 일하고 있다. 모두들 알다시피 강화된 노동강도로 인해 발생된 근골격계 질환에 대한 어떠한 대책도 마련하지 않고 오히려 노동조합에 대한 탄압으로 일관하고 있는 대우조선 자본에 맞서 상경투쟁을 진행한지도 어느덧 70일 가까이 되어가고 있다. 그런데, 지난 6월 하순 경 거제도 대우조선에서는 ‘근골격계 질환’으로 요양 중이던 산재환자의 행적을 촬영한 비디오 테이프가 발견되었다. 대우조선노조에서는 2001년부터 근골격계 질환 조사사업을 진행하였고, 그 결과 248명이나 되는 인원이 유소견자로 판명되었으며 그 가운데 76명이 산재요양신청을 하여 병원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었다. 회사측에서는 이를 은폐하고 축소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회유와 협박을 통해 노동조합과 산재환자를 탄압하여 왔다. 말하자면 회사측의 비열한 짓거리는 노동조합의 이러한 사업에 대한 그들 방식의 대책인 것이다. 이들의 비열한 행태는 그 전에도 병원으로 하여금 매일 산재환자에 대한 치료내용, 환자동향을 보고하라는 공문을 발송한 것이 폭로된 바 있는데, 급기야 이번에는 산재환자의 뒤를 따라다니며 비디오카메라로 몰래 촬영하고 있었던 것이다. 산재환자의 일거수 일투족을 감시 6월18일은 평상시와

[주간노동자의 힘] [비정규직]근로자파견법 4년…

[주간노동자의 힘] [비정규직]근로자파견법 4년…

파견노동자를 탄압하고 족쇄를 채우는 수단일 뿐!

[다산인권] 전교조 경기지부, 5일째 경기도교육청 점거농성

[다산인권] 전교조 경기지부, 5일째 경기도교육청 점거농성

교육청은 단체교섭에 성실히 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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