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관리 법조타운 지부 '생활임금 쟁취, 불안정고용철폐 결의대회' 열려
캐리어 사내하청 지회 투쟁결의대회 열려
천지, '공장매각에 맞선 생존권 투쟁으로'
이번 기념품 금품수수 사건으로 노동조합의 존립 자체가 흔들려서는 안된다. 또한 노동조합의 필요성을 결코 부정해서도 안된다. 이번 사건으로 말미암아 현 집행부의 도덕성에 문제를 제기하는 조합원들도 많이 만났다. 하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이번 사건에 대해 많은 염려를 한다. 지금은 임단협 협상이 한참 진행중이다. 물론 아직까지 결과물은 하나도 없는 것으로 안다. 왜 하필 이 중요한 시기에 이런 사건이… 참으로 안타깝다. 내가 염려하는 것은 이 사건을 계기로 임단협 협상을 원만히 진행하지 못해 그 피해가 고스란히 조합원 한테로 돌아가지 않을까 하는 점이다. 또한 그동안 노동조합에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있던 조합원이 이번 사건을 계기로 등을 돌리면 어쩌나 하는 염려를 한다. 이번 사건에 대해 현 집행부는 어떠한 형태로든 책임을 면하기는 힘들 것으로 생각된다. 작년 선거 당시 5명이 러닝메이트로 출마했기에 더욱이 책임을 피하기는 쉽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한편으로는 위원장 혼자서 55명의 집행간부를 단속하기는 쉽지 않으리라고 본다.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고 지금 현중노조에 위기가 몰려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하루빨리 지금의 사태를 수습하고 더욱더 투명하고 깨끗한 노동조합으로 거듭나길 간절히 바란다. lhk0006(현중노조, 7/23)
현미향 (울산 산재추방운동연합 사무국장) 노동재해 산업재해상담 : 288 - 3356
택시파업 63일, 총력투쟁 결의…"법을 지켜달라"
보건의료노조, 7개병원 연대파업 결의해
정부는 ‘외국인력제도 개선방안’을 철회하고 노동비자 허용하라!
22일부터 전 조합원 리본 패용, 전국 순회투쟁·교육 실시
연대투쟁의 기운 살렸으나 견인력·파급력에선 한계 노정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