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노동과세계] 현대차노조, 사내하청 관련 합의안 ‘눈길’

[노동과세계] 현대차노조, 사내하청 관련 합의안 ‘눈길’

현대차노조, 사내하청 관련 합의안 '눈길' 임금인상·성과금 지급과 함께 복지후생도 폭넓게 개선

[주간노동자의 힘] 비정규직 노동자 기만하는 노사정위는 해체되어야 한다!

[주간노동자의 힘] 비정규직 노동자 기만하는 노사정위는 해체되어야 한다!

노동자계급운동이 주춤거리고 있는 사이 자본-정권은 '노사정합의' 내세워 움직인다. 비정규직의 목숨 건 투쟁, 이제 노사정위 해체운동으로 나가야 한다!

[노동과세계] 개인하물차주들도 노동자 선언과 연대

[노동과세계] 개인하물차주들도 노동자 선언과 연대

개인화물차주들이 스스로 노동자임을 선언하고 자주적 조직을 꾸려 주목된다. 고속도로 통행료와 경유값 인상, 갈수록 떨어지는 운송료, 고속도로 간이휴게소 폐쇄 등에 맞서 산발적 고속도로 시위를 벌여오던 이들은 지난 6월6일 운송하역노조(위원장 김종인) 준조합원으로 가입하면서 전국화물노동자공동연대(준)를 결성했다. 흔히 ‘용차’라 불리는 이들은 전체 화물차운전자의 압도적 다수를 차지함에도 그 가운데 일부만 차주연합으로 조직돼 있을 뿐 뿔뿔이 흩어져 있었다. 이들은 지난 한달여 동안 고속도로 준법운행 등 자발적 투쟁을 벌여오다 두 명이 구속되기도 했다. 이에 따라 소모적이고 산발적인 투쟁으로는 안되겠다고 판단한 이들은 조직화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던 와중에 운송하역노조의 미조직사업과 인연을 맺게 됐다. 운송하역노조는 그동안 미조직사업의 하나로 당장 가입하기 힘든 경우에 대비해 준조합원 규정을 만들고, 전국에 흩어져 있는 용차와 위수탁 노동자들을 조직하기 위해 준비해왔다. 이를 바탕으로 이들은 준조합원이 됐으며, 숨가쁘게 공동연대(준)를 결성하기에 이른 것. 공동연대(준)는 화물차주들의 자주적 조직으로 자리잡기 위한 준비단계이며, 앞으로 더 많은 사람을 끌어들이고 체계화할 예정이다. 최종목표는 물론 일정한 단계를 거쳐 정식 노조원이 되는 것. 공동연대(준)는 앞으로 운송하역노조, 위수탁 상조회와 긴밀히 연대해 △통행료·경유값 인하 △운송료 현실화 △고속도로

[노동과세계] 증권노조, 교섭권 넘겨받은 경총과 ‘산별교섭’

[노동과세계] 증권노조, 교섭권 넘겨받은 경총과 ‘산별교섭’

증권노조, 교섭권 넘겨받은 경총과 '산별교섭' 임단협과 현안문제 해결 요구안 마련…주5일제는 사용자들과

[노동과세계] 언론노조, 신문공동배달제 본격 추진

[노동과세계] 언론노조, 신문공동배달제 본격 추진

신문공동배달제 추진 본격화 언론노조 제안에 5개 중소신문사 '추진위' 함께 구성

[인권하루소식] 재능교육, 교섭 지연…노조 무력화 시도

[인권하루소식] 재능교육, 교섭 지연…노조 무력화 시도

사측, 노조에 "단협체결시 조합원 총회 않겠다"는 문서 요구

비정규직 철폐합의가 전원해고로

비정규직 철폐합의가 전원해고로

살인적인 노동강도가 부른 위험천만 탱크로리 졸음운전 위장 도급 불법 파견 대성산소 용역기사

비정규직 탄압에 레드카드를

비정규직 탄압에 레드카드를

비정규직 노동 기본권 보장 촉구 퍼포먼스 열어

문화 노동자 연영석의 *비~정규직 코리아*

문화 노동자 연영석의 *비~정규직 코리아*

이 동영상은 문화 노동자 연영석씨가 지난 6월21일 서울역에서 열린 산재추방 집회에서 선보인 ‘오~필승 코리아’라는 노래를 패러디한 공연을 담아 뮤직 비디오 형식으로 만든 것입니다. 월드컵이 시작한 이후로 모든 신문과 방송은 스포츠신문과 스포츠뉴스가 되어 월드컵에 관한 온갖 시시콜콜한 얘기까지 입에 거품나게 떠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루에 10명이상의 노동자들이 산업재해로 죽어가는 나라 대한민국의 언론은 산재로 죽어가는 노동자들의 현실은 한줄도 싣지 않습니다. 월드컵 때문에 찾아온 외국인들은 두손들어 환영하지만 이땅에서 죽어라 일해온 이주노동자들을 내쫓기 위해 1년이라는 단속대기표를 준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노동기본권조차 보장받지 못하고 있고 심지어는 더많은 비정규직을 양산하기위해 월드컵 기간 노사정위원회에서는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월드컵에만 야단법석인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월드컵은 그저 재미있는 축구 경기일 뿐입니다. 4강에 올라갔다고 가난하고 고통받는 우리의 현실이 바뀌지는 않습니다. 주한미군에 의해 죽어간 전동록씨와 두 여중생의 억울함이 풀리지도 않습니다. 자본은 월드컵 특수를 맞아 온갖 경품과 상품으로 국민을 유혹하지만 그 이면에는 노동자들이 흘린 피와 땀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외칩니다. “오~필승 코리아” 자랑스런 “대~한민국”이 아니라, “비~정규직 코리아” “산~업재해 코리아” 라구요. 연영석씨의 노래처럼

산재왕국, 죽음의 공장 대우조선

산재왕국, 죽음의 공장 대우조선

6월 21일 '대우조선투쟁 승리 제6차 집중집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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