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노동과세계] 발전노조, 위원장 직무대행 체제로

[노동과세계] 발전노조, 위원장 직무대행 체제로

단체교섭 등 돌파구 마련 위해…신종승 조합원 선임

[워킹보이스] 비정규직에게는 단협안도 휴지조각

[워킹보이스] 비정규직에게는 단협안도 휴지조각

한진관광, '조합원 타 회사 전환 않겠다' 약속 불구 전적 추진 물의

[워킹보이스] 홍 위원장, 그 동안 어떻게 지냈습니까?

[워킹보이스] 홍 위원장, 그 동안 어떻게 지냈습니까?

강릉교도소 전역 전화점검 하려다 만 사연  

[워킹보이스] 특수고용형태 노동자 보호방안 논의 ‘첩첩산중’

[워킹보이스] 특수고용형태 노동자 보호방안 논의 ‘첩첩산중’

[노사정위 비정규특위] 분과위 공익위원, 단일안 마련 실패

이호동 위원장 감옥살이 통해서 법정투쟁 하겠다

이호동 위원장 감옥살이 통해서 법정투쟁 하겠다

발전노조 신종승 직무대행 2선 체제로 전환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축구 즐기기 전에 고통받는 노동자들 외면 말아야”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축구 즐기기 전에 고통받는 노동자들 외면 말아야”

월드컵 후원 다국적기업 반대 토론회

[울산노동자신문] 울산병원 파업투쟁 지역연대집회

[울산노동자신문] 울산병원 파업투쟁 지역연대집회

5월 30일 오후 6시 30분에 열린 보건의료노조 울산병원지부 파업투쟁 지역연대집회. 울산병원 조합원을 포함 약 3백여 명의 노동자들이 참가해 병원측의 직권중재 신청과 노조간부 고소·고발, 검찰의 체포영장 발부를 한목소리로 규탄하고 연대투쟁의 결의를 다졌다.

[울산노동자신문] 현대자동차 노조, 사측의 무성의한 교섭태도로 협상 결렬

[울산노동자신문] 현대자동차 노조, 사측의 무성의한 교섭태도로 협상 결렬

6월 3일부터 사업부별 순환 잔업거부 및 결의대회 ― 5일 쟁의행위 찬반투표

[울산노동자신문] 방어진철공 하청, 본관 점거농성

[울산노동자신문] 방어진철공 하청, 본관 점거농성

체불임금·퇴직금 지급 요구 ― 3일 밤, 강제연행 사태

[울산노동자신문] 보건의료노조 울산경남본부 울산병원 지부장 염 기 용

[울산노동자신문] 보건의료노조 울산경남본부 울산병원 지부장 염 기 용

조정 중지 후 합법적인 파업에 일방적으로 직권 중재 신청을 함으로써 불법으로 몰아갔어요. 노동조합의 미래를 위해 “상여금 안 받아도 좋다. 노동조합을 무력화시키려는 관리이사 물러나라”로 쟁점이 바뀐 것입니다. 병원로비에 들어서자 하늘색 티셔츠를 입은 조합원들이 빼곡히 모여 있었다. 날씨도 무더운데 많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있으니 뜨거운 열기가 절로 뿜어져 나와 불쾌지수가 높을 듯도 한데, 나이 드신 아주머니나 갓 20대로 보이는 젊은이나 모두 밝고 맑은 표정들이다. 마치 무슨 청소년 수련관에 온 듯한 착각이 들 정도다. 시설과 소속인 염기용 지부장은 이번 파업 과정에 보여준 조합원들의 모습에서 정말 큰 감동을 받았다고 한다. □ 울산병원지부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우리 울산병원은 99년 4월 17일에 기업별 노조로 노동조합을 창립했구요, 그후 11월에 조직형태변경 찬반투표를 통해 산별로 전국보건의료 노조에 가입했습니다. 현재 조합원은 256명입니다. 병원만큼 직종이 다양한 사업장도 없는데요. 전체 조합원의 60% 정도가 간호과 직종입니다. 그외에 임상병리, 물리치료, 방사선 등 이런 부분을 M·T파트라 하는데요, 이렇듯 의료기사 파트가 있구요. 나머지는 시설관리, 일반 행정직, 원무과 등과 식당에서 근무하는 영양실 조합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건의료노조가 하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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