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이주노동자 투쟁 위한 공동대책위 발족

이주노동자 투쟁 위한 공동대책위 발족

"집회, 결사, 표현의 자유 인정하라! / 추방반대, 불법체류 미등록 노동자에게 노동비자 부여라하!“ 요구하며 노동, 인권,종교, 사회, 정치계의 80여개 단체 공대위 결성

[주간노동자의 힘] 발전노조 현장탄압 이렇게 대응합시다 – 38동지회를 조직하고, 조합원과 호흡할 수 있는 노조체계를 만들자

[주간노동자의 힘] 발전노조 현장탄압 이렇게 대응합시다 – 38동지회를 조직하고, 조합원과 호흡할 수 있는 노조체계를 만들자

파업파괴자 정리, 해복투 실천 활성화, 지도부 현장순회 강화 이렇게 출발합시다. 첫째, 5대요구안과 현장탄압분쇄를 위해 투쟁할 것을 승인한다. 둘째, 38일간 투쟁을 같이했던 동지를 신뢰한다. 셋째, 모든 탄압에 대해 집단적으로 대응한다.

[주간노동자의 힘] 군산 도배사노조, 노동조합인정 단체협약체결 이행 투쟁!

[주간노동자의 힘] 군산 도배사노조, 노동조합인정 단체협약체결 이행 투쟁!

노동자의 힘 전주기본단위 군산지역 120여명의 일용직 도배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지난 3월11 일 군산시청으로부터 설립인가증을 교부받고, 사용자측에게 노조를 인정할 것 과 단체협약 체결을 요구하며 4월19일부터는 연일 집회를 열면서 투쟁 중이 다. 노동조합은 설립 직후부터 도배사를 고용하는 지업사들과 군산지역 지업 사 연합단체인 지업사협회(지우회)에 정식으로 단체협상을 요구했다. 하지만 지업사협회는 법적 의무사항인 단체협상을 고의적으로 지연하고, 3차례에 걸 친 협상자리에서는 비상식적 언행을 일삼으면서 노동조합 해산을 요구하고 계 속적으로 노동조합 파괴공작을 해왔다. 군산지역 도배사 노동자들은 지금까지 전주, 익산 등 인근지역 도배사보다 낮 은 일당으로 일해왔다. 전주 익산의 경우 일당이 8∼9만원인 반면 군산은 6만 원이다. 게다가 작업 중 발생한 사고에 대한 병원비용은 고스란히 개인이 부담 해야 했고, 아침 7시30분에 일을 시작해 저녁 11까지 시간외 수당도 없이 장시 간 노동해왔다. 노조는 단체교섭이 최종 결렬된 4월19일부터 지업사협회 임원진 사업장 앞에 서 연일 집회 시위를 열고 있다. 또한 지업사협회를 근로기준법 위반, 노동조 합법 위반, 집시법 위반 등으로 노동부와 경찰서에 고소했다. 도배사 노조는 사용자측이 노동조합을 인정하고 단체협상이 체결되는 승리의 그 날까지

[울산노동자신문] 인터넷 자유게시판 지상중계

[울산노동자신문] 인터넷 자유게시판 지상중계

정리해고자 리콜 시켜라 태광산업은 정리해고를 단행할 당시에 부채비율이 32.8%, 신용등급이 AA로 초우량기업이었다. 근데 향후 3년간 적자가 예상된다는 이유로 정리해고를 단행했다. 근데 지금은 어떠한가? 정리해고 한지 6개월도 안되어서 태광산업 부채비율이 3.3%이고 1분기 순이익이 87억 발생을 했고 대한화섬이 흥국생명에 490여억원을 출자전환을 했고 인터넷을 통해 사원모집까지 하는 작태를 보였고 비밀리에 비정상적으로 사원을 모집하고 있다. 현장의 조합원의 입을 막는다고 다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나는 당당히 현장에서 일어나는 현실을 밝힐 것이다. 현장에는 지금 스판덱스 제품이 없어서 못 팔 정도로 호황을 누리고 있고 국제섬유신문에 의하면 5년전 화섬 호황기가 지금 다시 접어들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정리해고 및 강제희망퇴직을 실시하여 지금 현장에는 사람이 없어서 기계를 못돌리고 있고 노동강도 또한 사람이 없어서 높아만 가고 있는 실정이다. 조합원의 시름소리가 여기저기서 터져 나오고 있다. 지금 당장 정리해고자를 리콜시켜서 정상적으로 공장을 가동하라. 그래야 지금의 현장의 불만을 무마시킬 수 있을 것이다. 정리해고자를 리콜시키기 위해 한 조합원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현장의 조합원 여러분 이제는 말할 때가 왔다. 다같이 자신있게 말하자. 그리고 바깥에서는 우리의

[울산노동자신문] “집배원 노동자 열악한 노동조건 개선하고 건강권 사수하자!”

[울산노동자신문] “집배원 노동자 열악한 노동조건 개선하고 건강권 사수하자!”

현미향 (울산 산재추방운동연합 사무국장) 노동재해 산업재해상담 : 288-3356 지난 4월 24일(수)에는 ‘집배원 노동자 노동실태 발표와 건강권 쟁취를 위한 토론회’가 있었다. 이 토론회에서는 집배원의 열악한 노동조건과 직업병, 노동재해가 다루어졌고, 집배원 노동자의 건강권을 지키기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집배원 노동자의 노동조건과 건강 실태 ① 살인적인 장시간 노동 최근 몇 년간 정보통신산업과 인터넷 쇼핑몰의 확대로 핸드폰 요금 고지서, 카드 요금 청구서, 인터넷 백화점 상품 홍보 책자 등의 폭주로 우편물 양이 급증했다. 반면 김대중 정권의 구조조정으로 98년 이후 4,700명이 감축돼 집배원 노동자들은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고 있다. 우편물이 급증하는 매월 10일에서 25일 사이에는 아침 7~8시 출근하여 새벽 1~2시까지 1일 14~16시간이 넘는 살인적인 노동을 한다. 이런 장시간 노동으로 30대 젊은 집배원 노동자들이 과로로 죽어가고 있다. ② 과중한 업무와 계절마다 시달리는 고질병들 집배원 노동자들은 여름이면 극성인 무좀과 땀띠에 제대로 잠 한번 잘 수 없고, 겨울이면 동상에다 감기에 시달리고 우편물이 폭주하는 기간이 계속되면 손목과 팔 등의 인대가 늘어나기 일쑤이다. 불규칙한 식사로 위장병에 시달리고 오토바이를 장시간 타고 있으면 허리통증을

[울산노동자신문] 살인적 노동조건, 강제추방 – 이주노동자 투쟁 대중화

[울산노동자신문] 살인적 노동조건, 강제추방 – 이주노동자 투쟁 대중화

불법체류 집중단속에 항의하는 집회의 자유마저 빼앗아간 김대중 정권

[울산노동자신문] 민주노조운동의 미래는 현장에 있다!

[울산노동자신문] 민주노조운동의 미래는 현장에 있다!

송태호 (울산지역 노동운동가)

[울산노동자신문] “삶의 불안을 노동의 희망으로”

[울산노동자신문] “삶의 불안을 노동의 희망으로”

장애·여성·이주·비정규직 노동자들 전국순회투쟁

[울산노동자신문] 살인적인 장시간노동! 집배원 노동자의 노동실태를 고발한다!

[울산노동자신문] 살인적인 장시간노동! 집배원 노동자의 노동실태를 고발한다!

하루 평균 14.2시간 근무, 시간외수당 거의 못받아 ― 전국조직 결성 전국순회투쟁 돌입

[노동과세계] [민주노총 비대위구성] 어깨 무겁지만 현장이 받쳐주면…

[노동과세계] [민주노총 비대위구성] 어깨 무겁지만 현장이 받쳐주면…

[닻올린 '백순환 비대위'] 어깨 무겁지만 현장이 받쳐주면 할 수 있다 백 위원장 "노동운동탄압 분쇄투쟁이 핵심고리" "현장동력 결집", "조직정비부터"…다양한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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