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노동과세계] [인터뷰] 이재웅 집행위원장

[노동과세계] [인터뷰] 이재웅 집행위원장

[인터뷰/ 이재웅 집행위원장] "우선 노동탄압 분쇄에 주력" 조직내 민주주의·원칙 철저히 지킬 것

[노동과세계] [인터뷰]백순환 위원장에게 듣는다

[노동과세계] [인터뷰]백순환 위원장에게 듣는다

"조합원이 최대한 참가하는 투쟁 만들 터" 민주노총은 60만 조합원의 것…자긍심 잃지 말았으면

[노동과세계] 민주노총 ‘백순환 비대위’ 공식 출범

[노동과세계] 민주노총 ‘백순환 비대위’ 공식 출범

'백순환 비대위' 공식 출범 26차 대의원대회 만장일치 의결…상근임원 5명도 선출 상반기투쟁·사태수습 나서…5월말 시기집중 총력투쟁

[노동과세계] 민주노총 비대위, 활동 본격화

[노동과세계] 민주노총 비대위, 활동 본격화

비대위, 활동 본격화 16일 첫 전체회의…탄압대책위·사유화저지투위 가동키로

[교육희망] 전교조 결성 민주화 운동 인정 계기 국민에게 희망 주는 전교조로

[교육희망] 전교조 결성 민주화 운동 인정 계기 국민에게 희망 주는 전교조로

교사 61% ' 민주화보상심의위 결정에 찬성, 사회 정의에 기여' / 교사 70% '사학민주화 ·시국사건해직자도 포함해야' / 교총 ‘나머지는 반민주냐’ 엉뚱한 편가르기

[노동과세계] 노동시간단축 핵심쟁점 떠오를 듯

[노동과세계] 노동시간단축 핵심쟁점 떠오를 듯

[올해 임단협 노조요구안 살펴보니] 노동시간단축 핵심쟁점으로 떠오를 듯 일부는 적정인력 확보·비정규직 정규직화와 연계해 결과 주목

[노동과세계] 그래도 연맹별 공동투쟁은 순조로와

[노동과세계] 그래도 연맹별 공동투쟁은 순조로와

"5월 총력투쟁전선 이상 없다" 총연맹 어려움 속에서도 연맹별 공동투쟁 '순조'

[노동과세계] 상반기 임단투 물올랐다

[노동과세계] 상반기 임단투 물올랐다

상반기 임단투 물올랐다 제조업·공공부문 교섭 크게 진전…5월말 투쟁집중될 듯

[노동과세계] 주5일제 협상 사실상 끝났다

[노동과세계] 주5일제 협상 사실상 끝났다

노사정위 주5일제 협상, 사실상 결렬 장관급회담 합의실패 이어 노사정위 본회의 날짜도 '감감'

[노동과세계] [취재수첩]방용석 장관, 자꾸 이러실겁니까?

[노동과세계] [취재수첩]방용석 장관, 자꾸 이러실겁니까?

87년 대투쟁 이전의 노동운동사를 공부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이름이 있다. 방용석, 섬유노련 원풍모방 지부장이었던 그는 상급단체 회의 때마다 노조탄압의 실상을 거침없이 폭로하며 민주노조의 상징으로 기억됐다. 공안기관원이 잔뜩 일그러진 얼굴로 지켜봐도 그는 말을 멈추지 않았다고 한다. 주위사람 하나 동의하지 않아도 그는 주저하지 않았다. 할말은 하는 사람, 민주노조운동의 산증인. 불의에 맞서 싸우는 모습이 아름답고, 어떤 상황에서도 할말은 하는 용기라면 그는 아름다움 그 자체였다. 그 돋보이던 과거를 ‘상표’로 달고 노동부장관에 오른 지금, ‘못할 말’까지 서슴지 않고 쏟아내는 그를 보는 심정은 그래서 더 씁쓸하고 안타깝다. 방 장관은 지난 5월6일 전국기관장회의를 소집해 모든 사업장에서 ‘월드컵 노사평화선언’을 채택하도록 유도하라는 지침을 내렸다고 한다. 방 장관은 또 6월말까지 ‘월드컵 대비 노동상황실’을 가동해 ‘분규’가 발생하면 신속히 ‘대응’하도록 했다. ‘신속한 대응’이 무엇을 뜻하는지는 김대중 정부 들어 구속된 7백48명의 노동자만 봐도 쉽게 알 수 있다. 방 장관의 ‘못할 말’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그는 발전파업이 한창이던 3월24일 노조와 발전회사, 산자부 사이에 잠정합의가 거의 이뤄진 시점에 돌연 ‘협상결렬 성명’을 발표해 노조의 뒤통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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