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노동자들, 등록거부와 일할 자유 외치며 무기한 농성 돌입
어린이날의 분노
5월 2일 아침, 현자노조 ‘서영호 양봉수 열사 정신계승사업회’(회장 백영호) 회원들이 현자 구정문 앞에서 지난해 12월 승용2공장에서 정리해고당한 하청 노동자 위경희씨의 원직복직을 요구하며 출근투쟁을 벌이고 있다.
5월 1일 오후 2시. 3백여명의 울산노동자들이 태화강 둔치에 모여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주최로 ‘세계노동절 112주년 기념 울산노동자대회’를 열고 △중소·영세·비정규 노동자 희생 없는 주5일 근무 쟁취 △비정규직 차별철폐 정규직화 △국가기간산업 매각저지 △공무원노조 인정 △노동운동탄압 중단 △무기강매 미국반대를 위한 2002년 투쟁의 결의를 다졌다.
66명 징계위 회부, 민주노동당 후보들 고소고발
5월 1일부터 릴레이 단식투쟁에 돌입한 김중희 효성 해복투 부의장의 아침 출근투쟁 장면
5월 1·2일, 단식농성장 또 침탈 ― 효성 해복투, 릴레이 단식 돌입
이 기사는 노동자의 힘 전주희 씨가 노동자의 힘 6호에 실린 기사를 더욱 보완하여 참세상 뉴스에 보내 주셨습니다. 이 기사를 통해 노동비자와 고용허가제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진행 되기를 바랍니다. [편집자 주]
5월 1일 서울과 거제옥포에서 메이데이 선전진행! 5월 둘째주 서울상경 대우조선해양(주)앞 거점투쟁 계획 중
법원, 근기법 적극 해석…"실질적인 종속관계"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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