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노동과세계] [투쟁현장 100자뉴스]공무원노조, 페덱스지부, 대우자판노조

[노동과세계] [투쟁현장 100자뉴스]공무원노조, 페덱스지부, 대우자판노조

▲공무원노조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았던 정용천 공정거래위공직협 회장이 4월12일 징계위에서 파면됐다. ▲운송하역 페덱스지부 지난해 파업으로 수배됐던 김대섭 지부장이 영장실질심사 결과 구속영장이 기각돼 4월13일 석방됐다. ▲대우차판매노조 전병덕 위원장과 지부장 등 지도부 8명은 4월17일부터 여의도 국회 앞에서 △능력급제 도입 중단 등 현안문제 해결 △부당노동행위 중단 등을 요구하며 무기한 단식농성을 들어갔다.

[울산노동자신문] 화섬 울산의 직무유기를 엄중히 항의한다!

[울산노동자신문] 화섬 울산의 직무유기를 엄중히 항의한다!

태광 정투위 해고자들이 동등한 조합원으로서의 권리와 의무를 누릴 수 있도록 규약을 정비하라.

[울산노동자신문] 절차와 방법 지키지 않은 정리해고는 부당해고

[울산노동자신문] 절차와 방법 지키지 않은 정리해고는 부당해고

5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사업주가 퇴직금 지급 약속을 했다면 민사로 청구

[울산노동자신문] 진실로 노동자와 함께 호흡하고 투쟁하는 참된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갈망하며

[울산노동자신문] 진실로 노동자와 함께 호흡하고 투쟁하는 참된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갈망하며

지금 울산은 4월 17~19일 민주노총 총투표와 18·19일 민주노동당 총회를 앞두고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예비 경선의 성격인 이 합동총회를 거쳐 선출된 후보가 6·13 지자체 선거에서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을 대표하여 선거를 치르게 된다. 그런데 합동총회를 앞두고서 여러 가지 걱정이 앞서는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 투쟁 속에서 신뢰를 넓혀내지 못한 민주노동당 지난해 민주노동당은 사실 노동자·민중과 함께 투쟁하는 정당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대우자동차 정리해고와 정리해고자들에 대한 김대중 정권의 가공할 폭력만행은 전국의 노동자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민주노총이 김대중 정권 퇴진 투쟁에 나설 정도의 상황이었음에도 민주노동당 중앙위원회는 온갖 이유를 들어 김대중 정권 퇴진 투쟁에 나서지 않았고 결과적으로 노동자들의 투쟁을 외면하고야 말았다. 울산의 상황도 마찬가지였다. 효성·태광·고합 화섬 3사의 구조조정과 정리해고에 맞선 투쟁으로 뜨거웠던 지난해 울산의 총력투쟁은 7·5 총파업 무산으로 결국 쓰라린 패배를 하고 말았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민주노동당은 어떤 역할을 했는가? 화섬 노동자들의 생존권이 왔다 갔다 하는 중요한 시기에 지자체 선거 준비에 쏟는 관심 이상으로 투쟁을 조직했었다고 자신할 수 있을까? 노동자가 정치권력의 주인이 되기 위해 민주노총의 결의로 탄생하게 된 것이

[울산노동자신문] 아쉽지만 끈질기고 처절했던 대우차 정리해고 분쇄투쟁

[울산노동자신문] 아쉽지만 끈질기고 처절했던 대우차 정리해고 분쇄투쟁

대우차 노사, 고용 단협 노조승계 및 정리해고자 300명 복직 잠정합의

[울산노동자신문] 아쉽지만 끈질기고 처절했던 대우차 정리해고 분쇄투쟁

[울산노동자신문] 아쉽지만 끈질기고 처절했던 대우차 정리해고 분쇄투쟁

대우차 노사, 고용 단협 노조승계 및 정리해고자 300명 복직 잠정합의

[클리핑] 진실로 노동자와 함께 호흡하고 투쟁하는 참된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갈망하며

[클리핑] 진실로 노동자와 함께 호흡하고 투쟁하는 참된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갈망하며

지금 울산은 4월 17~19일 민주노총 총투표와 18·19일 민주노동당 총회를 앞두고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예비 경선의 성격인 이 합동총회를 거쳐 선출된 후보가 6·13 지자체 선거에서 민주노총과 민주노동당을 대표하여 선거를 치르게 된다. 그런데 합동총회를 앞두고서 여러 가지 걱정이 앞서는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 투쟁 속에서 신뢰를 넓혀내지 못한 민주노동당 지난해 민주노동당은 사실 노동자·민중과 함께 투쟁하는 정당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대우자동차 정리해고와 정리해고자들에 대한 김대중 정권의 가공할 폭력만행은 전국의 노동자들을 분노하게 만들었다. 민주노총이 김대중 정권 퇴진 투쟁에 나설 정도의 상황이었음에도 민주노동당 중앙위원회는 온갖 이유를 들어 김대중 정권 퇴진 투쟁에 나서지 않았고 결과적으로 노동자들의 투쟁을 외면하고야 말았다. 울산의 상황도 마찬가지였다. 효성·태광·고합 화섬 3사의 구조조정과 정리해고에 맞선 투쟁으로 뜨거웠던 지난해 울산의 총력투쟁은 7·5 총파업 무산으로 결국 쓰라린 패배를 하고 말았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민주노동당은 어떤 역할을 했는가? 화섬 노동자들의 생존권이 왔다 갔다 하는 중요한 시기에 지자체 선거 준비에 쏟는 관심 이상으로 투쟁을 조직했었다고 자신할 수 있을까? 노동자가 정치권력의 주인이 되기 위해 민주노총의 결의로 탄생하게 된 것이

[울산노동자신문] 공공부문 사유화 “밀어붙여!”

[울산노동자신문] 공공부문 사유화 “밀어붙여!”

발전소 1개 연내 매각, 한통·한전·철도·가스도

[울산노동자신문] 민주버스 울산본부 임투 출정식

[울산노동자신문] 민주버스 울산본부 임투 출정식

지난 11일 신도여객 차고지에서 열린 민주버스 울산본부 2002 임투 출정식. 50여 명의 조합원들이 참석해 임투 승리와 해고자 복직 쟁취의 결의를 다졌다.

[울산노동자신문] 민주노총 24일 대대에서 비상대책위 구성

[울산노동자신문] 민주노총 24일 대대에서 비상대책위 구성

단 위원장 빼고 임원 총사퇴, 공공연맹도 위원장 사퇴

기사 26,144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