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화 저지, 투쟁의 불씨로 남아 있는 '꺼지지 않는 불' " "상급단체 변경, 더 이상 피해갈 수 없는 2기 집행부의 의무"
"발전노조에 파업 배워 더욱 발전하자" "연대전선 확장에 DJ 전전긍긍"
주안역과 부평역에서 발전매각 저지 선전전
2년여의 기나긴 싸움속에서 이들이 얻은 것은 당당한 노동자로서의 의지와 단결력이며 이들이 잃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발전노조의 투쟁요구는 지난 4년 동안 민주노총이 줄기차게 펼쳐온 신자유주의 구조조정·정리해고 분쇄투쟁의 연장선상에 놓여 있다.
94주년 3·8 세계여성의 날, "침묵을 깨고 당당한 노동자로 서다"
사측의 공정축소가 부른 예정된 참사
하루속히 이 가족들이 아빠들과 다함께 기쁜 해후를 맞이하길 기대해 본다.
10일 신출귀몰 번개집회 후 다시 산개투쟁 ― 경찰 속수무책
또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철도노동자의 자신감, 2차 총파업 전선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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