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교조 1000명 선봉대 ‘교육시장화’ 포위하다 >
대용노조, 노조와해 공작 "이번에는 끝장내겠다"
중앙 쟁대위 1차 회의 개최 … 지본 및 지부 쟁대위 구성
홍익매점노조의 철도노조 가입이 확정됐다.
겨울의 길목에서 동지들과 조합의 하나됨을 바라며 단풍의 붉은 잎새가 세상을 태우고 가을의 향기가 묻어나는 계절입니다. 이제 겨울의 길목으로 접어드는 시간이지만 동지들의 환한 웃음속에 묻어나는 뜨거운 동지애를 보면 희망과 기쁨이 넘칩니다.
산별노조라고 얘기하는 전국금속노동조합이 3만여 조합원으로 출범하여 2기 집행부 선출을 마쳤다. 직선으로 치루어진 집행부와 대의원 선거를 마치고 정기대의원 대회를 앞두고 있다.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전국적으로 금속노조 대의원선거가 진행되었다. 200명당 1명꼴로 전체 157명의 대의원들을 선출하는 직접 선거였다. 금속노조 2기 지도부가 선출되고 대의원들까지 선출되면서 기본적인 금속노조 체계가 갖추어지고 있다. 오는 11월 9일~10일에는 금속노조 대의원대회가 예정되어 있다.
민주노총 22차 대의원대회가 지난 10월 16일 열렸다. 몇 번의 유회속에 이날 열린 대의원대회는 상반기 사업보고와 평가, 하반기 사업계획을 다루었다. 단병호위원장이 재구속되고, 노동시간 단축문제가 노사정위에서 합의(?)가 되어가는 듯한 상태에서 열린 이날의 대의원대회는 하반기 투쟁 총괄 계획을 확정하였다.
앞으로 얼마나 더 싸울지는 모르지만 투쟁을 접는 그 순간까지 후회없는 투쟁을 하자
끈질긴 자본의 공세, 단체협약 유효기간 2년 연장 부결과 직권조인으로 끝난 92년 임,단협 이후 현장은 급격히 침체된다. 3명의 해고동지들의 출근투쟁이외에 이렇다할 현장투쟁이 벌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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