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

조현오 청장 만나러 간 KEC, 버스에서 ‘원천봉쇄’

조현오 청장 만나러 간 KEC, 버스에서 ‘원천봉쇄’

상경투쟁 중인 금속노조 KEC지회 조합원들이 18일 1시 경찰본청 인근 임광빌딩 앞에서 ‘김준일 지회장 분신 사태 진상규명 및 책임자 처벌 촉구 항의집회’를 열 예정이었으나 버스에서 내리지도 못하고 이동하는 굴욕을 당했다.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현대차 가족대책위 구성…“우리도 투쟁한다”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현대차 가족대책위 구성…“우리도 투쟁한다”

자발적으로 모여든 만큼, 가대위에서의 역할과 계획은 일사천리로 논의됐다. 가대위의 대표는 2공장 조합원의 아내인 최은미 씨가 맡았다. 은미 씨는 지난 16일 지회 싸이트에 글을 올린 당사자로, 17일 모였던 3명의 가족 중 한 명이다.

금호그룹 회장 6촌 동생이 비정규직 폭행

금호그룹 회장 6촌 동생이 비정규직 폭행

지난 11월 6일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안에서 비정규직 노동자가 도급업체 사장으로부터 커터칼로 폭력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피해자는 손가락이 골절되고 얼굴과 눈 주위에 전치 5주의 상해를 입었다.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2신] 현대차, 1공장서 퇴거통고서 낭독하고 물러나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2신] 현대차, 1공장서 퇴거통고서 낭독하고 물러나

18일 3시 30분께 김호성 울산 현대차 1공장장이 부서장들과 관리자 50여명등과 함께 비정규직들이 농성중인 1공장 2층 진입을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2층 농성장 입구로 들어오는 공장장과 관리자들을 1공장 대의원들이 막아서며 밀고 당기는 몸싸움이 벌어졌다.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속보] 현대차 아산공장 비정규 투쟁…또 폭력사태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속보] 현대차 아산공장 비정규 투쟁…또 폭력사태

현대차 아산공장 비정규 노동자 160여 명이 오후3시부터 주간조 2시간 부분파업을 하며 의장공장에서 현장 순회를 하려고 하자마자 정규직 관리자들에게 끌려나오며 폭행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30여분간 몸싸움이 벌어지는 과정에서 비정규 노동자들은 의장공장 옆 민주광장으로 끌려 나갔으며, 수많은 부상자가 발생해 구급차를 부르고, 의무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현대차 ‘묻지마 폭력’…병원간 노동자만 50여 명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현대차 ‘묻지마 폭력’…병원간 노동자만 50여 명

“지금까지 병원으로 후송된 조합원은 50여 명이고, 현재까지 입원중인 조합원은 40명에 달한다”면서 “입원중인 조합원들은 인중에 구멍이나 2시간 수술을 마친 조합원과 갈비뼈가 5개 부러진 조합원, 그리고 눈 밑이 골절된 조합원 등 중상자들이 대부분”

[영상] 현대차 비정규직 공장점거 노동자의 목소리

[영상] 현대차 비정규직 공장점거 노동자의 목소리

현대차 울산 1공장은 지금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점거중이다. 이들의 얘기를 들어봤다.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정규직화 없이 농성 풀 수 없습니다”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정규직화 없이 농성 풀 수 없습니다”

“농성이 우발적인 것 같지만 우린 이미 마음속에 파업을 심고 있었습니다. 정규직화라는 단어가 없으면 농성을 풀 수 없습니다.” 합동취재팀이 만난 비정규직 조합원들은 공장 라인을 멈추지 않고 7월 22일 대법이 판결한 불법파견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몸으로 알고 있었다.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현대차 비정규직 “공장점거파업 재확인, 조건없는 교섭 요구”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현대차 비정규직 “공장점거파업 재확인, 조건없는 교섭 요구”

현대차비정규직지회는 3지회 요구를 관철하고 1공장점거파업과 2,3공장 파상파업을 사수하기 위해 \"현대차비정규직지회는 9월29일 현대자동차에 발송한 요구안이 관철될 때까지 총파업 투쟁을 사수한다. 현대자동차(주)가 조건 없이 교섭에 임할 것을 요구한다\"고 결정했다.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18일 19일 24일 금속노조집회

[현대차 비정규직 파업] 18일 19일 24일 금속노조집회

금속노조(위원장 박유기)가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파업투쟁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의 모든 노조 간부들을 현대차 공장으로 집결시켜 결의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노조 결의대회는 현대차 울산공장과 아산공장, 전주공장으로 나눠서 진행된다. 울산과 전주 집회는 19일 오후에 개최되며 각각 영남권과 호남권의 노조 간부들을 모은다. 아산공장 앞 결의대회는 충남지부가 중심이 돼 18일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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