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쓰게 된 것은 프레시안에 고정칼럼을 올리는 김종배씨의 글 “유시민과 친노벨트를 더욱 환영함”이라는 글 때문입니다. 그의 글 속에서 도를 넘어서는 ‘진보’에 대한 노골적인 ‘비하와 무시’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금품 여론조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한나라당 공천으로 출마를 강행한 한나라당 정천석 동구청장 후보와 류재건 북구청장 후보, 공천 탈락에 반발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조용수 중구청장 후보에게 당선 무효형인 벌금 500만원이 선고됐다.
장인권 후보는 채용비리, 성추행 등 사례를 열거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교육비리가 발생하고 있고, 사건이 일어날 때마다 정부와 울산교육청이 대책을 내놓지만 울산교육청이 관행적 부조리에 대해 제 식구 감싸기식 처분을 계속하는 등 비리 척결 의지가 부족하기 때문에...
심 후보는 이를 위해 “경기도, 평택시 및 이해관계가 큰 4-5개 지자체와 협의하여 연간 800억원에서 1,000억원 가량의 쌍용차 지원 재원을 마련하고, 도민기업화를 위해 도민이 대대적으로 참여하는 도민 펀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수도권지역 단체장 선거의 여론조사가 조사기관 언론사에 따라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조사에 따라 인천시장의 경우 송영길 후보가 안상수 후보를 앞서고, 경기도지사 선거에서는 양자대결일 경우 유시민 후보가 김문수 후보를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노동당은 광역단체장 1곳, 기초단체장 9곳, 광역의원 23곳, 기초의원 31곳에 민주노동당 후보들이 야권단일후보로 출마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질의서에는 폭력시위 및 정부보조금 지원 문제, 청계천 복원사업에 대한 입장, 이라크 파병, 평택 강제진압, 한미FTA 등에 대해 국회의원, 환경부 장관과 총리 시절 한명숙 후보의 입장을 묻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불과 3년 전이다. 유시민 후보가 복지부 장관을 할 때, 대다수 진보성향의 시민단체들이 국민 불신임장까지 제출하며 유 장관의 사퇴를 촉구했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유시민 후보가 과거를 반성하고 회개한다고 했던 것일까?
민중운동의 일부가 뉴민주당플랜과 정책적 공유감을 느끼고 나아가 2012년 총선과 대선에서 이를 중심으로 연립정부를 구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 민중운동의 시야가 위기에 대한 단기적 대증요법 수준에 막혀 있기 때문일 것이다.
민주노총울산본부와 울산유권자네트워크는 13일 오후 3시 울산선관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유급투표시간을 보장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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