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사업저지 범국민 대책위원회(4대강 범대위)는 오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시의원 후보등록, 1인 시위, 캠페인, 기자회견 등을 통해 4대강 사업 저지 활동을 계획 중이다
11일 오전 SBS라디오 ‘서두원의 SBS전망대’에 각각 진보와 보수진영 교육감 단일후보로 선출된 곽노현 방송통신대학 교수와 이원희 전 교총회장이 나와 주요공약과 핵심정책, 교육현안에 대한 첫 토론을 벌였다.
민 주노총울산본부는 진보신당 김광식, 민노당 윤종오 북구청장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11~12일 북구 소재 단위노조 조합원 2만8000여명이 직접 참여하는 북구청장 민주노총 지지후보 선출을 위한 조합원 모바일 투표를 실시한다.
서울에 이어 KBS전주방송이 6.2지방선거 전북도지사후보 초청토론회를 불과 4일 앞두고 진보신당 염경석 후보의 참가 결정을 번복해 논란이 일고 있다.
진보정치세력들이 진보대연합으로 진보운동의 위기를 돌파하자는 공통의 목소리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를 가졌다.
천안함 중간결과 발표가 5월20일 전후로 예정되어 있고 미 행정부 관계자의 발언이나 신상철 천안함 합동조사단 민간조사위원이 전망하듯, 정부가 이미 어뢰피격으로 결론을 내고 북한 연루설을 강력히 제기할 경우 여론에 끼치는 영향이 상당할 수 있다.
충남지역 민주노동당, 국민참여당, 창조한국당 등 야3당은 8일 충남지역에서 반MB 선거연합, 즉 야권연대가 결렬되었다고 밝혔다.
사노위는 이날 창립총회를 통해 △사회주의노동자정당 건설 △노동자권력(대체권력) 수립 △사회주의 관점에서 여성, 소수자, 생태문제 등 정치원칙과 사업계획을 확정한 후 본격적인 사회주의정치활동을 펼칠 것을 결의했다.
울산 북구청장에 출마한 민노당 윤종오, 진보신당 김광식, 무소속 이상범 예비후보는 6일 오전 11시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월12일까지 야권 후보단일화를 실현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방선거에 임하는 태도나 목표도 2012년 정권교체를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인민들에게 대안을 보여주는 것이어야 한다. 그래서 진보진영의 연대가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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