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와 MBC가 대선후보 토론회 초청 기준을 ‘지지율 10% 이상’으로 제한하고 이명박-이회창-정동영 ‘빅3’ 후보만을 토론에 세우기로 한 가운데, 권영길 민주노동당 후보와 문국현 창조한국당 후보가 법적 대응에 나서는 등 전면전을 불사한다는 계획이다
이 후보의 자녀 \'위장 채용 탈세\' 의혹이 제기됐을 때와 달리 한나라당은 서둘러 \"선거법 위반도 아니고 탈세도 아니고 위장취업도 아니다\"며 \"법적 문제가 없다\"고 진화에 나섰지만, 오히려 어설픈 해명으로 끓는 물에 기름을 붓는 형국이다.
문국현 창조한국당 후보가 20일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후보에 대해 “참여정부와 여당의 실정에 대한 사과와 함께 후보를 사퇴하라”고 공식 요청했다.
강기정 대통합민주신당 의원이 제기한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와 부인 김윤옥 씨 운전기사 \'위장 채용 탈세\' 의혹과 관련해 한나라당이 \"법적인 문제가 전혀 없다\"고 적극 반박하고 나섰다.
대통합민주신당과 민주당의 합당·후보단일화 협상이 결렬된 가운데 이인제 민주당이 신당을 맹비난하며, \'마이 웨이\'를 선언했다. 그러나 여전히 정 후보와 신당 측은 협상 결렬을 공식 선언하지 않으며 묘한 여운을 남기고 있어, 민주당과 이 후보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국노총이 정책연대 대상에서 민주노동당을 제외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민주노동당과 한국노총의 정책연대는 없던 일이 됐다.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를 둘러싼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미 이 후보가 직접 나서 대국민 사과를 한 자녀들의 \'위장 채용\'에 이어 이번에는 이 후보와 부인의 운전기사 \'위장 채용\' 의혹이 제기된 것.
민주당 측 협상단장인 최인기 원내대표는 19일 오후 국회에서 긴급 브리핑을 통해 \"신당 측 문희상 협상단장이 의결기구 구성과 관련해 7(신당)대3(민주당)으로 변경이 없는 한 협상을 진행할 수 없다는 통보를 해왔다\"며 통합 협상 결렬을 공식 선언했다.
\"지금 신당은 청와대의 삼성특검 반대 행태를 두고 표정관리하며 손으로 입을 가리며 웃고 있는 듯 하다\"며 \"개혁적 이미지를 가져올 요량으로 특검법 들여왔는데, 이제와 어쩔 수 없으니 지금 법사위에 이상야릇한 안건을 상정해 한나랑을 탓하며 피해가려 한다\"
\"남북의 문제, 북의 인권 문제 그것이 남북을 가로지르는 한반도 인권 문제라고 했을 때 꾸준히 관심 가져야 하지 않을까. 개성공단은 하나의 통로일 테고...\"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