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 이인영, 우상호, 우원식 등 의원 28명과 중앙위원 63명은 16일 “민주당과의 통합만으로는 대통합의 완성이라고 볼 수 없다”면서 문국현 창조한국당 후보와의 연대를 위한 당내 공식 기구 구성을 요청했다.
남북경제협력공동위원회(부총리급)와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추진위원회(장관급), 사회문화교류협력추진위원회(장관급) 등 3개의 위원회가 신설되고, 각 위원회별로 산하에 여러 개의 분과위원회와 실무협의회 등이 설치된다. 다만 국방장관회담과 남북적십자회담(차관급)은 별도로 운영된다.
한덕수 총리와 김영일 내각총리는 오늘(16일) 오전 9시 50분 경 \'남북관계 발전과 평화번영을 위한 선언 이행에 관한 제1차 남북총리회담 합의서에 서명했다.
대통합민주신당이 삼성 비자금 특검법안을 공동발의한지 하루만인 15일 “국회 논의 과정을 거치며 내용을 조정할 수 있다”고 물러섰다.
이날 \'대선자금 수사를 우려해 청와대가 본질인 삼성 비자금 문제에 대해 미온적인 거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 \"말이 안 되고, 근거 없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일축한 천 대변인은 갑자자기 권영길 후보와 민주노동당에 대한 비판을 쏟아냈다.
서해평화렵력특별지대 설치와 관련해서는 별도의 추진기구를 구성, 운영하는 데 의견 접근이 상당히 이루어졌다고 전했다.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의 중요성과 평화와 경제를 포괄하는 사업의 특수성을 감안, 별도의 추진기구 구성에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영일 : 맛있게 잡쉈다니 고맙습니다. 원래 이 거 송이버섯은 이제 산지가 칠보산입니다. 해발 6-700미터에서 사는 버섯인데 전반적인 지방에서 나긴 나지만, 우리나라에서 이제 역사적으로 내려오면서 송이버섯 산지가 어디냐고 하면 칠보산이라고 하는 것을...
\"정상선언 합의사항 전반에 대한 포괄적 협의와 각 분야별 사업 방향, 추진일정 등을 구체화\" 하고 \"이행단계로 진입되고 있는 정상선언의 실천력을 확충하고, 그 이행을 제도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회담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통합민주신당·민주노동당·창조한국당 등 3당이 14일 삼성 특검법안을 발의하자 청와대가 “그대로 (국회를) 통과시키면 검찰 수사권의 무력화는 물론 특검 권한 남용이라는 비판에 직면하지 않을 수 없다”며 “이렇게 되면 국가의 국법 질서가 심각하게 흔들릴 수 있다”고 비판하며 반대 입장을 밝혀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문국현 창조한국당 후보가 14일 “세력과 세력이 ‘권력’만을 위해서 무원칙하게 몸을 섞는 ‘단일화’에는 관심이 없다”며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을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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