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노동과세계] 민주노동당 광역단체장 7곳 출마

[노동과세계] 민주노동당 광역단체장 7곳 출마

민주노동당 광역단체장 7곳 출마 이문옥 전감사관 서울시장 후보로…경기 김준기, 광주 박종현 씨도

[노동과세계] 민주노총-당, 대선 공약정책 공동개발 착수

[노동과세계] 민주노총-당, 대선 공약정책 공동개발 착수

민주노총-당, 대선 공약정책 공동개발 분야별 전문가 1백여명으로 연구팀 꾸리기로

[울산노동자신문] 진보진영 광역단체장 누가 뛰나

[울산노동자신문] 진보진영 광역단체장 누가 뛰나

서울 인천 울산광역시장 진보진영 복수후보 출마

[뉴저스] SIKLAB, Vancouver,CANADA Solidarity Message and Response to Action

[뉴저스] SIKLAB, Vancouver,CANADA Solidarity Message and Response to Action

We stand with overseas migrant workers in Korea in condemning the Korean government for their deceitful registration policy, crackdown and purging of illegal migrant workers in Korea. We stand in solidarity with our fellow overseas workers in Korea calling for the recognition and genuine legalization of undocumented migrants.

[사회화와노동] 신자유주의 금융세계화 시대, 부패는 방지될 수 없다

[사회화와노동] 신자유주의 금융세계화 시대, 부패는 방지될 수 없다

DJ 세 아들 비리 의혹에 부쳐

[울산노동자신문] 보수정당 대선 가는 길 ‘점입가경’

[울산노동자신문] 보수정당 대선 가는 길 ‘점입가경’

비리 추문에 중부권 신당 추진, 정몽준 대권 출마 시사까지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정치-게이트와 진보정치]”다원화된 부패 주체 다양해진 수법”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정치-게이트와 진보정치]”다원화된 부패 주체 다양해진 수법”

‘부패 정치’ 자유당에서 민주당까지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르뽀-한나라당 울산 경선 현장]”노동자 없는 울산 맥빠진 경선”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르뽀-한나라당 울산 경선 현장]”노동자 없는 울산 맥빠진 경선”

"장사가 안됩니더" 경선장 앞 노점상 울상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취재수첩]이회창의 놀라운 세계관 “고교평준화는 친북정책”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취재수첩]이회창의 놀라운 세계관 “고교평준화는 친북정책”

오진아 dodani@kdlpnews.org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는 지난 3일 대선후보 경선 출마회견 때 “급진세력이 좌파적 정권을 연장하려 하고 있다”며 현 정부를 ‘좌파적’이라고 규정했다. 당시 한나라당 남경필 대변인은 현 정부의 대북지원, 의약분업 도입, 고교평준화 등을 ‘좌파적’ 정책의 예로 들었다. 그들의 눈으로 볼 때 햇볕정책과 고교평준화는 ‘좌파적’이다. 이를 찬성하는 대다수 국민들은 모두 ‘좌파적’이 된다. 또 의약분업이 ‘좌파적’인 것이라면 미국과 같은 나라들은 모두 ‘좌파적 정권’이 집권하고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게다가 의약분업은 여야 영수회담 합의 사항이다. 한나라당도 ‘좌파적’ 정당이 된다. ‘좌파적 정권’ 발언 이후 일주일도 안 돼 이회창 후보가 주석을 달았다. “북한에 유화적 태도를 취하는 경우가 좌파적”이라는 것이다. 즉, ‘좌파적’은 ‘친북적’이란 뜻이란다. ‘색깔론’의 본심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좌파적’이란 “사상적 의미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관련해 나오는 개념”이라는 친절한 설명까지 덧붙인다. 이제 의약분업, 고교평준화 등 좌파적 정책은 졸지에 ‘친북적’ 정책,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뒤흔들어 놓은 정책이 돼버리고 만다. 이런 코미디 이제 정말 지겹다. ‘빨갱이’ 약발이 예전 같이 않다는 사실이 그나마 위안을 찾는다. [84호] 4.22 ~ 4.28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진보의창]아름다운 경선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진보의창]아름다운 경선

김태현/편집위원ㆍ한국노동사회연구소 연구위원 보수정당의 대선 후보 예비국민 경선이 국민적 관심사로 부각됐다. 민주당의 국민경선과정은 노무현 후보가 급격히 부상하고 양 이씨의 대세론이 허물어지면서 급기야는 이인제 후보의 사퇴로까지 이어졌다. 보수정당에 기대를 접고 우리 당을 지지하겠다던 이들마저 노무현 지지로 점점 변화하고 있다. 이회창 후보의 압도적 득표로 재미는 감소되었지만 한나라당의 대선후보 경쟁도 시작됐다. 민주노동당은 무얼 하고 있느냐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린다. 그러나 비록 제도언론의 보도에서는 소외되어 있지만 진정한 국민경선은 우리 당에서 치러지고 있다. 이 글이 발표될 즈음이면 이미 후보가 확정되었겠지만 민주노동당의 지방선거 후보에 대한 울산 경선이야말로 진정한 의미의 국민경선이라고 나는 판단하고 있다. 민주노동당의 당원과 민주노총 전조합원 7만여명이 참여하는 울산 경선이야말로 명실상부한 국민경선이다. 우선 참가자수에서도 민주당이 전국적으로 7만의 선거인단을 모았지만 우리는 울산에서만 7만명이 참여하고 있는 최대규모의 경선이다. 아울러 당원수보다 훨씬 많은 6만5천명의 민주노총 조합원이 참여함으로써 당만의 잔치가 아니라 노동자가 중심이 된 우리당의 성격과 어울리는 진정한 국민경선이라고 할 수 있다. 대통령 후보라는 전국적 이슈를 가지고 이벤트 식으로 기획되는 것이 아닌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초인 지방선거의 후보에서부터 경선이 이루어지고 있다. 다음으로

기사 4,819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