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정세특강 ‘남북경제혁렵의 현황과 과제’
민주노동당이 1차 정세특강(21세기 동북아 정세읽기)에 이어 정세특강 제2부 -남북경제협력의 현황과 과제- 를 진행한다. 이번 정세특강 2부는 총 4번의 강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강 ‘북의 경제개혁과 남북경제협력’은 5월 26일(목) 오후 7시 30분, 중앙당 대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주관하는 민주노동당 자주평화통일위원회에서는 ‘당원 동지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호소했다. (1) 북의 경제개혁과 남북경제협력 – 강사: 홍익표 (대외경제정책연구원 통일국제협력팀 전문연구원) – 일시: 2005년 5월 26일(목) 7시 30분 – 장소: 민주노동당 4층 대회의실 (2) 개성공업지구의 오늘과 내일 – 강사: 김석철 (소노코쿠진웨어 회장) – 일시: 2005년 6월 3일(금) 7시 30분 – 장소: 민주노동당 4층 대회의실 (3) 남북·대륙 철도연결사업과 동북아시아 철도구상 – 강사: 나희승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 동북아시대위원회) – 일시: 2005년 6월 8일(수) 7시 30분 – 장소: 민주노동당 4층 대회의실 (4) 남북 농업협력의 현황과 가능성: 삼일포에 뿌리는 통일농업의 씨앗 – 강사: 장경호 (민주노동당 정책연구원) – 일시: 2005년 6월 21일(화) 7시 30분 – 장소: 민주노동당 4층 대회의실
사회
라은영 기자
2005.05.24 1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