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육뉴스] 보육시설 평가인증제 내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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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뉴스] 호주제 연내 폐지, 보육 ”국민문제”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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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뉴스] 어린이 수두 – 무균성수막염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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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뉴스] 前학원강사가 원생 유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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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준의 지나가다 한마디] 나도 망언 한 마디

[이현준의 지나가다 한마디] 나도 망언 한 마디

이현준의 지나가다 한 마디 1

정보사회의 ‘권리장전’ 발표되다

정보사회의 ‘권리장전’ 발표되다

정보사회의 제반 이슈에 대해 인권과 민주주의의 원칙에 기반하여 원칙과 구현 지침을 서술한 정보사회의 ‘권리장전’이 발표되었다. 6월 9일 ‘정보사회를 위한 시민사회 네트워크'(이하 시민사회 네트워크)에서 발표한 ‘정보사회에 대한 한국 시민사회 선언문’이 그것이다. 이 선언문은 정보 사회에서의 인권의 보장, 표현의 자유, 정보통신 인프라의 구축과 지속가능성, 정보 불평등의 해소와 정보 접근권 보장, 지식의 생산·유통·향유와 지적재산권, 프라이버시권의 보장, 보안(Security), 민주적 거버넌스, 정부와 시민사회의 역할, 인권 교육과 교육 정보화, 문화의 공공성·다양성 강화, 안전한 노동 환경과 노동자의 권리 보장, 지구적 협력과 개발도상국 지원 등 정보사회와 관련된 제반 이슈를 포괄하고 있다. 시민사회 네트워크는 선언문을 발표하면서, 그동안 한국의 정보화 과정이 ‘인권에 대한 고려와 충분한 사회적 논의 없이 경쟁력 강화와 정보산업 육성이라는 방향을 중심으로 맹목적으로 추진되어 왔’음을 비판하며, ‘한국의 정보화는 민주적 참여와 정보 인권을 중심으로 다시 설계되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즉, 기존의 정보화 과정에 대해 이 선언문을 기반으로 다시 평가하고, 향후 정보통신 정책의 입안 과정에서 시민사회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할 것을 요구한 것이다. 한편, 이 선언문은 ‘정보사회 세계정상회의'(이하 WSIS) 사무국에도 전달이 되었다.

게릴라 퍼포먼스- 고 윤금이 씨 주검사진 게재를 반대합니다

게릴라 퍼포먼스- 고 윤금이 씨 주검사진 게재를 반대합니다

토요일 오후, 광화문 사거리 분주한 풍경 사이로 본 어떤 사람들. 여성의 시각으로, 진정한 추모의 의미로 고 윤금이 씨를 추모하고 싶다고 한 게릴라 퍼포먼스팀을 만났다. 그녀들은 말한다 [저희는 한 여성의 포스터를 또렷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미군의 범죄 실상을 폭로한다는 명분 앞에 어둡게 가리워진 고 윤금이 씨의 주검사진. 그 사진 앞에서 그녀들은 표현할 수조차 없는 참담한 심정을 여성의 몸에 대한 지속적인 폭력을 스스로가 느껴야 했던 성적 모멸감을 온 몸으로 말하고 있었다. 오후 7시경, 약 한시간 가량의 퍼포먼스가 끝난 뒤 광화문 사거리에는 여전히 고 윤금이씨의 주검사진이 게재된 포스터가 세워져 있었지만 그러나 그녀들은 잊지 않는다. 자신들의 믿음에 대해서 또렷하게 이야기 하는것을. [우리는 싸울것 입니다. 여성의 이름으로 고 윤금이 씨의 주검 사진이 게재된 포스터가 철거될 때까지 언제나 싸울 것입니다]

“좌충우돌 정부에 총체적이고 전면적 대응 할 것”

“좌충우돌 정부에 총체적이고 전면적 대응 할 것”

경제자유구역법, NEIS 등 현안문제 해결 위해 비상시국회의 개최

[인권하루소식] “교회는 신앙의 폭력 멈춰라”

[인권하루소식] “교회는 신앙의 폭력 멈춰라”

기독청년들, 동성애자 윤현석 씨 추모예배 열어

[참소리] 10일 오후 6시 새만금 물막이 공사 마무리

[참소리] 10일 오후 6시 새만금 물막이 공사 마무리

[영상1] 9일 군산 4공구 방조제 공사현장 시위 (3분 15초) [영상2] 9일 밤부터 10일 오전까지 방조제공사 저지투쟁 (4분 52초) [영상3] 10일 오후 새추협 주민들의 방조제 공사장 난동 (4분 23초) - 영상출처: 참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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