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광주의 혁명정신이 민중 생존권 파괴와 인권에 대한 압살로 요약되는 신자유쥬의 구조조정의 이데올로기로 변질된 역사에 대한 반성이다
"민중 기본생활권 쟁취를 위한 연대투쟁을 지금 시작하자"
인권위, NEIS시스템 인권 침해영역 인정 이전 c/s 서버 보완 확충도 권고
'정보사회 세계정상회의를 위한 시민사회 네트워크'도 공식 발족 워크샵 토대로 '정보사회에 대한 시민사회 선언문' 공표 예정
- NEIS를 포함하여 전자정부 구축과 운영과정에서 효율성이 아닌 민주주의와 인권이 최우선과제가 되어야 한다.
[인터뷰] 군산우리땅찾기시민모임 김정열 사무국장
삼보일배 44일째 소식
어민들의 간절함 담은 계화도 삼보일배
노무현 대통령은 건설교통, 행정자치부 장관에게 공무원들이 이 지경이 되도록 보고도 제대로 하지 않았으니 놀고(?) 있느냐고 질책을 했다. 아울러 ‘이익집단의 불법 행위를 엄단’하라는 지시를 내렸다. 지난 2월 중순경 민주노총9층 회의실에서 대통령과의 면담에서 [16대 대통령 당선자에 대한 전국운송하역노동조합의 요구]내용을 전달했고, 김종인 위원장은 화물노동자의 실태 설명과 아울러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 결국 노무현 대통령은 누구보다도 전국운송하역노조의 화물노동자의 실태에 대해 다른 장관들보다 더 자세히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물류대란의모든 책임은 늦장 대처한 정부당국과 대통령에게 책임이 있는 것이다. 물류사태가 오기까지 대통령은 무엇을 했단 말인가? 정부당국은 7일 관계장관회의와 기자간담회 등을 통하여 노동조합과 아무런 사전논의도 없이 앞뒤도 맞지 않는 이른바 ‘개선책’을 발표하는가 하면 잇따라 ‘강경대응방침’을 천명하는 등 오히려 사태를 악화시키고 있어 화물노동자들의 분노와 저항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참세상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이메일을 통해 받고 있습니다.
독자제보 E-Mailnewscham@gmail.com
이메일
비밀번호
이메일로 회원가입비밀번호 찾기
가입하면 기사에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입력한 이메일로 인증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닉네임 (댓글에 표시됩니다)
비밀번호 (8자 이상)
웹사이트
이미 가입했다면 로그인
가입한 이메일을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메일을 보내 드립니다.
로그인으로 돌아가기
새 비밀번호 (8자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