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목숨도 불사한 한총련 어머니들의 투쟁

목숨도 불사한 한총련 어머니들의 투쟁

“우리 아들 딸들을 위해서 죽음도 각오하고 싸워나갈 것입니다.”

[문화사회] 학부모 대다수 NEIS ‘걱정’

[문화사회] 학부모 대다수 NEIS ‘걱정’

한길리서치 학부모대상 설문, 10명 중 9명은 NEIS로 정보 유출우려

[교육희망] 학부모 성명은 학무과장실에서 작업

[교육희망] 학부모 성명은 학무과장실에서 작업

서 교장 자살한 4일, 예산 교육청은 어떤일 했나 교육부, 한시간만에 기자들에게 전달

[문화사회] 네가 바라던 ‘동성애자 해방세상’, 우리가 만들겠다.

[문화사회] 네가 바라던 ‘동성애자 해방세상’, 우리가 만들겠다.

얼마 전 한 동성애자가 스스로 자신의 목숨을 끊었다. 그는 동성애자인권연대의 회원이자 올 3월부터 동성애자인권연대사무실에서 상근을 하며 동성애운동에 뛰어든 친구였기에, 그의 죽음은 더욱 충격적이고 안타깝게 다가왔다. 그는 이제 갓 스물의 나이에 시조시인의 꿈을 가진 젊은이였으며, 이 사회에서 일어나는 부당한 동성애자 억압과 끔찍한 전쟁에 맞서 싸우고자 하는 진지한 활동가였다. 그는 죽음을 통해 동성애자를 냉대하고 차별하는 이 사회의 현실이 얼마나 끔찍한지 절규했다. 그는 4월 25일 금요일 오후, 다른 활동가들과 메이데이 참가단을 준비하고 일상적인 농담과 대화들을 주고받는 등 평소와 다름없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그는 그 날 저녁 사무실에서 목을 매어 자살했다. 그는 24일 작성한 6장의 유서와 자신의 재산 34만원을 봉투에 넣어 동성애자인권연대에 남겼다. 27일이 되어서야 빈소가 마련되었고, 28일 부평화장장에서 한 줌의 재로 돌아갔다. 그는 그렇게 빨리 우리 곁을 떠나갔다. 천주교 신자였던 그는 동인련 토론방에 올라오는 수많은 질문과 논쟁, 특히 종교와 관련된 토론에 지치지 않고 답변했다. 우리는 최근 국가인권위원회가 청소년보호법 동성애차별조항 삭제권고를 내렸을 때 기뻐하던 그의 모습을 기억한다. 국회 앞에서 파병반대를 함께 외치며, 무자비한 경찰들의 폭력에

금융감독원의 신분증 제한정책 문제있다

금융감독원의 신분증 제한정책 문제있다

지문날인 반대연대, “주민등록증 사용 강요는 신분증에 의한 국민차별 행위”

[평화와인권] 윤씨의 죽음을 애도한다

[평화와인권] 윤씨의 죽음을 애도한다

편견과 차별 속 숨죽이며 사는 동성애자들 소수자 인권보호 제도적으로 보장돼야

[인권하루소식] 인권위 몫은 ‘대립 조정’ 아닌 ‘인권적 판단’

[인권하루소식] 인권위 몫은 ‘대립 조정’ 아닌 ‘인권적 판단’

NEIS에 대한 정책 판단, 인권 원칙에 충실해야

[인권하루소식] 교육부, NEIS 강행에서 한발 물러서나

[인권하루소식] 교육부, NEIS 강행에서 한발 물러서나

전교조-교육부 실무협의, CS 재가동 검토

[문화사회] 장락산 환경파괴의 현장

[문화사회] 장락산 환경파괴의 현장

사진 : http://www.chpri.org (한국문화유산정책연구소) 신학대학원 지난 4월14일 문화연대 문화유산위원회와 환경운동연합 생태보전팀은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송산리(송산리)의 청심학원의 난개발에 대한 제보를 받았다. 그리고 사전조사를 마치고 현장설명회와 기자회견을 위해 송산리 현장을 찾아갔으나 현장관계자와 외국인 신자들의 방해로 인해 현장에 접근조차 할 수 없었다. 신자(?)중 한명으로 보이는 사람은 “통일교에 대한 반대 때문에 많은 취재기자들과 시민단체에서 공사를 방해한다”고 격렬하게 항의를 하기도 했다. 또한 공사의 진행을 맡은 건설회사 측에서는 입구에 포크레인을 동원해 조사팀과 취재차량의 접근을 막고 있었다. 청심학원에 따르면 송산리 산74 일대 25만4천244㎡의 부지에 청심병원, 청심신학대학원, 박물관, 청소년수련관, 실버타운 등의 대규모의 시설단지를 건설중이다. 2002년 2월에 착공한 청심대학원은 12만420㎡와 박물관 4만450㎡을 장락산 중턱에 건설 중이고, 2001년 12월에 착공한 청소년수련원과 실버타운은 3만7천여㎡이다. 이 일대가 수도권정비계획법에 의한 “자연보전권역”으로 지정되어 있고, 산림의 형질변경이 “20만㎡이상”인 경우엔 환경영향평가법에 의한 환경영향평가를 받아야 하지만 공사현장이 모두 20만㎡이하로 건축주도 다르고 근접한 거리에 흩어져 있어 적용대상에서 제외되었다. 이에 가평군측은 2002년 7월에 수정된 수도권정비계획법에는 토지변경 불가항목에 대학원이라고 명시가 되어있지만, 당시에는 학교의 부속 항목으로 대학교만 명시되어 있어 경기도에 “국토변경승인

[문화사회] NEIS 재검토 하겠다

[문화사회] NEIS 재검토 하겠다

윤부총리, 전교조 요구에 긍정적 답변 … 관료들 반발 예상 전교조·교육부 수장 첫 공식 면담, “교육현안 토론회 갖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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