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진도중 대책위가 동대문 전철역 근처에서 진혼굿을 준비 하던중 1기동대의 침탈이 자행되었다. 1기동대는 대오에 침탈해 진혼굿에 사용할 가상여 및 진혼굿 준비물품을 전부 빼앗아 갔으며 또한 상복을 입은 한 두산중공업 해고 노동자는 피켓에 불을 붙이고 경찰과 대치를하고 대오 앞을 이끌던 만장은 전부 부서졌다. 6시경 대오는 무사히 진혼굿을 마치고 해산하였다. 한편 가상여등 진혼물품을 탈취할 당시 다수의 조합원들이 부상을 다하고 중앙일보 기자가 다치고 카메라가 부숴지기도 했다.
강순원 교수(한신대)
곽노현 인권위원 사퇴, 인권단체들 인권위원장 퇴진론 대두
“10대 국정과제와 문화정책의 상관관계” 중점 토론될 듯
법원은 진정 인권탄압의 선봉에 설 것인가 -고 배달호씨의 사망사건에 부쳐-
최저생계에도 못 미치는 빈곤
곽노현 위원 사퇴…인권위 '전면쇄신' 기로에
두산(주)의 가혹한 노조탄압이 죽음 불렀다 새만금갯벌 살림의 걸음, 계화에서 서울로
"오염과 피해정도 공동조사단 통해 밝혀라"
어려워지는 새만금주민의 삶을 고민하는 아름다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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