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문날인거부 운동에서 '국가신분증제도' 개편으로
전기통신사업법 53조 개정안 우려 목소리 높아
입영열차가 장례열차 되어
신향식 열사 부인 이영자씨
이명박 덕수궁터 아파트 건설 말바꾸기
‘소리바다’를 살리는 길
디지털도서관의 역할과 방향 모색 토론회
어느 사형수 이야기
장애인 리프트 참사 서울시 공개사과 촉구
서울지하철노조 대의원 108명이 “제11대 집행부 총사퇴를 권고”하기 위하여 대의원대회를 소집 요청하여 21일 오전 임시대의원대회가 개최되었으나, 배일도 위원장과 집행부는 “지난 8월 7일 진행된 투표는 규약에 없는 잠정합의안 투표이므로 집행부 불신임으로 볼 수 없으며, 집행부 총사퇴 권고는 대의원대회 결의안으로 상정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고 대의원대회에서 모두 일방적으로 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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