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화제]”당신은 존재하고 있습니까?”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화제]”당신은 존재하고 있습니까?”

금속산업연맹 철학박사 김연홍

불온통신 단속 위헌 판결 받다

불온통신 단속 위헌 판결 받다

위헌 결정 취지 법개정에 전면 반영되어야

[진보네트워크센터 웹진 네트워커] 사상 표현의 자유와 인터넷 (1)

[진보네트워크센터 웹진 네트워커] 사상 표현의 자유와 인터넷 (1)

"표현의 자유에 대하여 국가에 의한 직접적이고 물리적인 탄압은 줄어들었으나, 유연한 방식의 통제에 대한 시민사회의 대응은 무력하여 소설가들의 구속 및 유죄판결이나 표현매체 전반에 대한 제한조치를 규정하고 있는 청소년보호법 등의 제정이 깊은 논의나 별다른 저항 없이 쉽게 이루어졌다. 이 점은 표현의 자유가 단순히 개인적 기본권에 그치지 않고 여론 형성과 민주적 제 원칙의 원활한 운용에 필수적인 제도라는 무게에 값하는 정도의 사회적 공감대가 아직 형성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반증한다."

[인권하루소식] 에 부쳐

[인권하루소식] 에 부쳐

지난 22일자 논평에 대한 많은 분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있습니다. <논평>의 본래 취지에 대한 ‘오해’로부터 비롯된 질타와 비판, 또는 우리에 대한 단순한 인식공격적 비난도 적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논평> 발표를 계기로 ‘붉은 악마’ 현상을 차분히 되돌아보고 자유롭게 토론할 수 있는 소중한 장이 마련된 점은 한국사회의 민주주의와 인권의 성장,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우리 모두의 진정한 행복을 위한 소중한 자산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애초 논평에서 표명된 저희의 입장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다만, 지면상의 한계로 논평에서 충분히 담아내지 못했던 논거들을 보강하여 제시함과 아울러, 이번 논평의 내용에 대해 여러 분들이 제기하신 비판과 질의에 답함으로써 좀더 생산적인 토론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1. 우리의 비판 대상은 거리응원을 즐기는 시민들이 아닙니다 축구 사랑이라는 개인적 취향으로 모인 동호인 조직으로서의 ‘붉은 악마’, 그리고 그저 한판 걸판지게 놀아보기 위해 거리응원에 나선 시민들이 <논평>이 비판하고자 한 대상은 아닙니다. 고단한 삶, 지루한 일상, 더러운 정치판이 쏟아내는 각종 비리소식에 지친 시민들이 월드컵과 거리응원을 축제로서 즐기고자 하는 욕망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도 더더욱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는 작금의 붉은

[인권하루소식] 미군, 사과하랬더니 물대포 쏴

[인권하루소식] 미군, 사과하랬더니 물대포 쏴

미군에 의한 여중생 사망사건 관련, 1차 범국민대회 열려

[인권하루소식] 위법한 공권력이 부른 자살

[인권하루소식] 위법한 공권력이 부른 자살

의문사위, 고 한희철 '의문사' 인정

최저임금농성단 경총점거

최저임금농성단 경총점거

오후 3시부터 공덕동 경총회관에서는 상경농성단 동지들과 평등노조, 철폐연대, 보건복지민중연대 활동가 들이 기습 점거농성을 시도하였고 경총간부들과 언쟁 끝에 물리적으로 끌려나오게 되었다. 경총 부회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다른데 가서 하라”거나 “최저임금 받기 싫으면 다른데 취직하면 될것아니냐”는 등의 얘기를 하였고 이에 대해 경총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졌다.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진보정치가 만난 사람]”생활정당으로 지역에 뿌리내려야죠”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진보정치가 만난 사람]”생활정당으로 지역에 뿌리내려야죠”

박영선 참여연대 사무처장, 30ㆍ여성ㆍ전업활동가 출신 사무처장...도전적 문제의식과 돌파력이 요구되는 자리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인터뷰]”정신적으로는 이미 민주노동당 당원입니다”

[민주노동당 기관지 진보정치] [인터뷰]”정신적으로는 이미 민주노동당 당원입니다”

한국 방문한 박노자 노르웨이 오슬로국립대 교수

[일일문화동향] [특별기고]정보통신망이용촉진등에관한법률 시행 1년을 맞이하며

[일일문화동향] [특별기고]정보통신망이용촉진등에관한법률 시행 1년을 맞이하며

- 선용진 (인터넷검열반대공대위 정책기획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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