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를 제기합니다!! 노점상이 불법이라굽쇼∼
③ 노점상
- 5일수원 미국경기 맞춰, 민주노총 대규모 집회예정
- 군가협, 6월 군의문사규명과 군폭력근절 홍보의 달 행사진행
효과검증 안된 채 다른 대책 논의 없어
올해의 인권영화상,
87년 이른바 ‘수지김 간첩조작사건’의 주모자였던 당시 장세동 안기부장에 대해 검찰이 ‘공소권 없음’ 결정을 내렸다. 5일 서울지검 박경춘 검사는 6개 인권단체들이 공동으로 고발한 ‘장세동 사건’에 대해 이와 같은 결정을 통지했다. 인권단체들은 지난 1월 30일 수지김 사건의 조작과 은폐를 지시한 장세동에 대해,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처벌해 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 인권하루소식 이창조 기자
경찰, 특별치안구역 악용…1인시위도 막아
대우자동차 노조 직무대행과 상집간부들이 300명 복직합의 이행을 요구하며 단식농성에 돌입하였으나 노사협력부 용역깡패들이 농성장을 침탈하여 상집간부들이 신나를 뿌리고 저항하는 사태가 발생하였다.
축구와 노동계급,노조ㆍ노동당ㆍ축구클럽 사회주의 꿈꾸던 유럽 대중조직 3두 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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